
[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맨땅에 한국말’ 페이스가 네덜란드에서부터 한국 문화를 예습해온 사연이 밝혀진다.
3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맨땅에 한국말’에서는 페이스가 한국에 오기 전 인사법과 예절에 대해 공부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된다.
영상 속 페이스의 친구는 페이스에게 한국의 인사 예절이라며 공손하게 악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밖에도 간단한 인사말, 손가락 하트 등의 꿀팁을 전수해주며 페이스의 조력자로서의 면모를 보인다.
열정 가득한 페이스와 친구의 케미스트리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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