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석재현 기자] 가수 이효리가 절친 메이비에게 “할 말은 하고 살아”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9일 SBS ‘동상이몽 2’ 측이 공개한 예고 영상에서 이효리가 이같이 말하자, 윤상현은 “효리는 나랑 안 맞는 것 같아”라며 당황했다.
또한 이효리는 메이비의 옷장을 불시 점검했고, 윤상현은 메이비에게 선물한 화려한 옷을 들고 나왔다.
이를 본 이효리는 윤상현에게 “생일 때 상품권으로 주면 어때요?”라고 말했다.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16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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