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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5’ 홍진영, 트로트 여신의 흥 대결…장윤정X주현미 이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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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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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히든싱어5’ 홍진영이 역대급 흥 대결을 펼친다.

오는 29일 방송될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 시즌5’(이하 히든싱어5) 7회에는 ‘트로트 여신’ 홍진영이 원조 가수로 출연,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친다.

12년차 트로트 가수 홍진영은 ‘사랑의 배터리’ ‘엄지 척’ ‘산다는 건’ ‘잘가라’ ‘사랑의 와이파이’ ‘사랑한다 안한다’ 등 흥겹고 애교 있는 목소리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과거 ‘히든싱어’ 제작진은 장윤정(시즌1), 주현미(시즌2), 박현빈(시즌3), 태진아(시즌3)이 등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와 역대급 무대를 만들어낸바 있다. 이에 홍진영 편에서도 특유의 콧소리와 애교 있는 목소리를 따라할 모창능력자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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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공개된 ‘히든싱어5’ 예고편에서 홍진영은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등장, 통 안에서도 흥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높은 싱크로율 뿐만 아니라 소름 돋는 흥부자 모창능력자들을 보고 긴장했다. “다음에는 행사 버전으로 불러야겠다”고 말하기도. 또한 눈물을 글썽거리는 장면이 공개돼, 녹화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히든싱어5’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TBC ‘히든싱어 시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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