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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김강훈이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인기에 대해 “12월 말 까지는 계속될 것 같다”고 내다봤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는 ‘2019 레전드 특집’으로 펼쳐졌다. 이날 스페셜 MC로 함께한 김강훈은 지난 11월 방송된 ‘해피투게더4’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당시 “어머니가 ‘동백꽃 필 무렵’ 필구 인기는 2주 지나면 사라질 물거품이라고 말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강훈은 “드라마가 끝난지 한달 정도 됐는데 지금까진 괜찮다”라며 “언제까지 괜찮을 것 같느냐”는 질문에 “12월 마지막까지는 인기가 있을 것 같다”고 짐작했다.
김강훈의 대답에 KBS 연기대상 MC를 맡은 전현무는 “김강훈이 참 똑똑하다. 12월 31일은 KBS 연기대상 시상식이다”라고 말했고, MC들은 “수상을 기대하고 있느냐”고 물었다. 김강훈은 “아니오”라고 하면서도 “조금은…”이라고 말을 아껴 웃음을 안겼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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