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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심야카페’ 신주환이 미스터리한 바리스타로 변신,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신주환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드라마 ‘심야카페’에서 미스터리한 심야카페의 신원미상 마스터 바리스타 지훈 역을 맡아 열연했다.
첫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내뿜으며 등장한 지훈(신주환 분)은 구인광고 전단지 한 장을 들고 카페를 찾아온 재영을 별말 없이 아르바이트생으로 고용했다. 이에 심야카페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남다른 분위기를 내뿜던 심야카페는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손님들로 가득했다. 바로 현재 2019년에서 온 아르바이트생 재영을 시작으로 미래와 과거에서 온 다양한 시대의 사람들이 카페를 가득 채우고 있었기 때문.
이 가운데 바리스타 지훈 역을 맡은 신주환은 심야카페의 오묘한 분위기를 그만의 차분한 보이스로 중심은 물론 완성도까지 높이며 눈길을 끌었다.
손님을 대하는 젠틀한 몸짓과 미스터리한 행동들은 ‘심야카페’가 가지고 있는 느낌을 그대로 살려내 시청자들을 극 안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신주환이 그려낸 분위기가 새벽 시간대와 딱 어우러졌다는 호평을 남겼다.
한편 ‘심야카페’는 IPTV, WAVVE, 웹하드 등 VOD 플랫폼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심야카페’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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