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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민지 기자] ‘더 콜2’가 황금 뮤지션 라인업과 차별화된 재미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net ‘더 콜2’는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만큼 더욱 강력한 포맷을 준비했다. 지난 시즌과 달리 4명의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뮤직 패밀리를 구성하며 1차부터 3차까지 각 장르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의 러브콜 스테이지 무대를 꾸민다.
뮤직 패밀리를 직접 만들어 나갈 아티스트로는 윤종신, 윤민수, 소유, UV가 합류해 황금 라인업을 완성했다. 음악적 색채와 장르, 세대가 다른 4인 4색의 뮤지션들은 각자의 개성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콜라보로 서로의 경계를 허물며 ‘더 콜2’를 특별한 음악 페스티벌로 완성시킬 전망이다.
‘더 콜2’는 역대급 뮤지션들의 노래, 새로 합류할 뮤지션을 추리하는 재미, 콜라보가 성사됐을 때의 짜릿함, 출연진의 케미, 그리고 그들이 준비한 무대와 재기 발랄한 작업기까지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 보여줄 수 있는 재미 요소를 한데 모은 프로그램. 오는 5일 오후 7시 40분 Mnet과 tvN에서 공동 첫 방송된다.
김민지 기자 fiestaya@naver.com/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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