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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민지 기자]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유학소녀’가 3주간의 대장정 완주를 코앞에 두고 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net ‘유학소녀’ 8회에서 열 명의 다국적 소녀들이 특별한 여정의 남은 순간을 장식해나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소녀들은 그간 뜻깊은 유학생활을 펼쳐왔다. 동경하던 K팝 아티스트와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응원을 받은 것은 물론, 전세계에 한류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아이돌 단독콘서트와 K팝쇼를 직접 관람하는 등 멀게만 느껴졌던 K팝을 더욱 가까이에서 접했다.
‘유학소녀’는 소녀들에게 단순히 K팝을 익히고 경험하는 것을 넘어 K팝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국내 유수 기획사의 오디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 걸음 더 성장해나갈 수 있는 원동력을 얻은 소녀들은 안무가 배윤정과 그룹 우주소녀의 진심 어린 조언으로 구체적으로 미래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소녀들은 다양한 K컬처로 한국의 문화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가며 사고의 폭을 넓히기도 했다. K팝을 비롯해 K푸드, K뷰티, K투어 등으로 보다 알찬 유학기를 완성해 나갔다.
소녀들이 만들어낸 3주간의 결실은 지난 4일 공개한 스페셜 음원 ‘팝시클(POPSICLE)’을 통해 증명됐다. 소녀들은 생애 첫 음원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끊임 없이 연습하고 음악적 에너지를 쏟으며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사했고 눈에 띄는 성장을 짐작케 했다.
‘팝시클’의 뮤직비디오는 곧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신곡 뮤직비디오부터 졸업파티까지, 열 명의 다국적 소녀들의 특별한 여정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학소녀’는 K팝을 사랑하는 열 명의 다국적 소녀들이 한국을 찾아 다채로운 K컬처를 알아가고 습득하며 성장해 나가는 좌충우돌 리얼 버라이어티. ‘유학소녀’ 8회는 오는 11일 오후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사진=Mnet ‘유학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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