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내가 이혼하게 해줄게”…’검블유’ 지승현, 맴찢+애틋 순애보

작성자 아바타 석재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석재현 기자] ‘검블유’ 지승현이 애틋한 순애보 연기로 인생캐릭터를 새로 쓰고 있다.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오진우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지승현이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검블유’ 11회에서 오진우가 송가경(전혜진)의 뒤에서 오랜 시간 이혼을 준비해왔던 사실이 밝혀져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했다. 이혼 시 재산분할과 위자료에 있어서 가경에게 유리하도록 최선을 다해 자신만의 사랑법으로 아내를 지켜내고 있었다.

또한, 진우의 진심이 드러나는 장면들은 따스한 멜로 기류가 흐르며 여심을 흔들기 충분했다. 그는 퇴근 후 돌아온 가경을 위해 저녁 식사를 직접 차려 놓았고, 결혼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꽃과 케이크, 샴페인을 준비하는 등 가경을 향한 사랑이 느껴졌다.

뿐만 아니라 가경을 향해 “약속할게. 반드시 내가 이혼하게 해줄게. 당신한테 아무 것도 해준 거 없지만, 그거 하나는 꼭 해줄게”라며 보는 이들을 더욱 가슴 아프게 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어 가경이 “꽃은 왜 저렇게 많이 샀어?”라고 묻자 “버리기 번거로우라고”라며 답하는 장면은 가경을 향한 진우의 애틋함과 짙은 슬픔이 동시에 묻어났다.  

지승현의 순애보 연기는 시청자들을 설렘을 안겨주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애틋한 눈빛과 절제된 감정 연기, 섬세한 표현력 등으로 오진우를 깊고 입체적으로 그려내 호평을 이끌고 있다.

지승현이 출연 중인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전현무, 악플 10년에 해탈…"이젠 맥락 있는 비난이 더 아파" ('나혼산') [종합]
    • 김대호, 기안84 GD→BTS 진 선물 자랑에도…"트로피도 빛이 안 나" ('나혼산')
    • 한국에 단 둘, 5+5 '오둥이' 두 가족 만났다…짝꿍 동생 챙기며 '웃음꽃' [종합]
    • 조째즈, 10년 전 홀쭉한 비주얼에 "당시 85kg"...전현무 "지금이 낫다" ('무계획4')[종합]
    • 이영지, "탈모 살짝 와" 토로에…양희은 직접 두건 선물 '감동' ('우주떡집')
    • "손발톱 합치면 백 개"…동두천 오둥이 父, 당시 심경 "겁나서 같이 울어" ('오둥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이경규 “애착 후배 1위는 김영철…이윤석 하락이유? 지금까지 내가 수발” [RE:뷰]
    •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tvN의 유쾌한 반란…’시청률→화제성→OTT’ 삼박자 꽉 잡은 韓 드라마 정체
    •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심수봉 또 폭로 목격나와…이번에는 일반인에게 “비꼬며 훈계”
    •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한때 유재석 보다 잘나가는 국민 MC였는데…방송일 끊껴 호소중인 방송인
    •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안좋게 이혼했지만…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를 낳은 前 연예인 부부
    •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150억 계약 포기하고 여배우 여친과 혼전 임신 결혼 선택한 배우
    •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드라마에서 시한부 연기한 뒤 실제로 암에 걸린 배우, 결국…
    •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죽음을 앞둔 변호사 남편이 유명 아나운서 아내에게 남긴 마지막 한마디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할머니들이 부산 상어 보고 싶어서 중학생들에 “들어가 봐라” 제물 제안 ‘난리’

    추천 뉴스

    • 1
      구교환, 유니크한 이유 있었네 "외가·친가 한집에…이모랑 전국일주" [RE:뷰]

      이슈 

    • 2
      남주혁 "온앤오프 확실...현장에선 장난 많이, 집에선 입 꾹 닫아" [RE:뷰]

      이슈 

    • 3
      '뮤뱅' MC 김재원, 무대 체질이었네 "생방송의 떨림, 눈 돌게 해" [RE:뷰]

      이슈 

    • 4
      지창욱 없는 '지창욱 회식' 사연…"6개월 전 예약했는데…팬들에 선물" [RE:뷰]

      이슈 

    • 5
      장윤정, '징역형' 母 이어 父도 "죽으러 서해대교行"→가슴 아픈 과거사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심수봉 연예계 사망선고"라던 유퉁, 곧바로 재언급…"김다현과 한 무대 서길" [RE:뷰]

      엔터 

    • 2
      EXID 혜린, 탈모 진단에 충격…이지현 "황무지, 살려달라고 피 토해" [RE:뷰]

      이슈 

    • 3
      심진화, ♥김원효가 '생명의 은인'이었다…조용히 올린 장문의 글 '결혼 15주년' [RE:스타]

      엔터 

    • 4
      "최악의 결말, 시청자 우롱"...현빈 주연 '메인코2' 혹평 일색→♥손예진도 '좋아요' 꾹

      엔터 

    • 5
      문채원, 고향에서 추억 소환 "어릴 땐 말 없는 아이...상경 후 사투리 사라져" [RE:뷰]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