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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임영진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 공룡 개인기까지 준비하며 폭풍 친화력을 자랑했다.
박나래는 지난 12일 방송된 ‘리틀 포레스트’에서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공룡으로 변신, ‘나래노 사우르스’ 개인기를 펼치는가 하면 수줍어하는 쌍둥이 자매에게 먼저 다가가 준비한 화관을 씌워주며 처음 본 아이들과 거리를 좁혀나갔다.
앞서 사전 인터뷰에서 “아이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이라는 말로 육아를 향한 두려움을 토로했던 박나래. 하지만 막상 아이들을 보자 환호성을 지르며 반가워하고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친화력 있는 모습을 보였다.
‘리틀 포레스트’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전파를 탄다.
임영진 기자 lyj61@tvreport.co.kr / 사진=’리틀 포레스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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