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그룹 태사자 김형준이 ‘나 혼자 산다’에서 축구 덕후의 면모를 보인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는 김형준은 15년차 자취 생활 중이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축구 경기 관람에 앞서 머플러와 유니폼을 온몸에 두른다. 이어 경기를 관람하며 팀 응원가를 부르는 등 요란한 안방 1열 직관을 펼쳐 웃음을 유발한다.
김형준의 축구 덕후 일상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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