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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박하선이 최근 주식에 투자한 일화를 말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 FM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의 김초희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를 소개했다. 그는 “이 영화가 딱 요즘 많이 하는 ‘짠테크’를 그대로 보여주는 영화다. 안 쓰고 안 먹고 5년 동안 악착같이 모아서 2억을 만든 주인공 홍실이 돈 모으는 법을 알려준다”라고 전했다.
이어 “통장은 가지고 다니면서 돈 생기는 대로 바로바로 입금하고 숫자가 늘어나는 걸 두 눈 으로 항상 체크하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박하선은 “이거 딱 재테크 카페같은데 알려주는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하선은 재테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에 제 드라마가 나오는 모 주식을 샀는데 떨어졌다. 다시는 안 살 거다. 저는 좀 안전하게 하는 편이다. 원금을 잃지 않는 편에서 하는데 사실 소득은 많이 없지만 그래도 힘들고 뼈빠지게 일한 돈이 없어지지는 않으니까 좋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이외에도 박하선은 “먹을거는 선물 외에는 돈을 잘 안쓴다”라고 말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SBS 파워 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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