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아는형님’ 이기광 “신곡 가사는 연인과 헤어진 내용”…경험담 의혹에 멤버들 외면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김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은정 기자] 하이라이트가 예능감을 뽐냈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전역 후 완전체로 돌아온 하이라이트(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가 출연했다.

이날 3년 만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하이라이트는 가요계 출격을 앞두고 “이갈고 컴백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기광은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불어온다’에 대해 “봄바람이 불어오는 느낌의 곡이다. 가사는 사랑하는 여자랑 헤어졌어”라고 설명했다. 이에 형님들은 “경험담이냐?”고 물었고, 이기광은 “경험담이 아닌 상상력으로 쓴 가사”라고 밝혔으나 옆의 세 멤버는 침묵으로 일관해 웃음을 선사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민경훈은 컴백을 앞둔 하이라이트에게 “발라드는 필요 없느냐?”면서 이수근에게 기회를 줬다.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에 이어 ‘아프지 말아요’를 만들었다는 이수근은 노래를 들려주고 안무까지 보여준 후 “BTS는 오케이 됐는데 두 명이 반대했다”고 농담을 했다.

군대 생활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 양요섭은 “무대에 대한 그리움이 가장 힘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손동운은 인적이 드문 곳에서 의경으로 근무했던 외로움을 토로하면서도 “하사관은 돈만 많이 주면 할 것 같다”고 밝혀 폭소케했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방송화면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엄정화, 자기관리 끝판왕 "치팅데이 후 20시간 공복…먹방 본다" ('냉부해') [종합]
    • 하석진, 안희연에 윤하빈 '친자 검사' 떠봤다.. 윤유선, 의붓딸 위해 친딸 뒷조사 ('사랑이 온다')[종합]
    • 이연복, 전반전 1위였는데…연합팀 탓 탈락 위기 "팀전 힘들어" ('스레파') [종합]
    • 에드워드 권, 김미령 子 콘치즈 실수 수습…"그냥 끌어안았다" ('스레파')
    • 이기택VS문세윤, 식사 경매서 엇갈린 운명.. "코인 27개 올인하고 '생빵' 획득" ('1박')
    • 유재석, 억지 미담 터졌다…김지유 "좋은 말씀에 눈물" ('런닝맨')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故 장국영 팬들 울릴 소식…영화제 ‘5관왕’→70주년 맞아 극장가로 돌아온 ‘레전드 작품’
      故 장국영 팬들 울릴 소식…영화제 ‘5관왕’→70주년 맞아 극장가로 돌아온 ‘레전드 작품’
    • 이기택VS문세윤, 식사 경매서 엇갈린 운명.. “코인 27개 올인하고 ‘생빵’ 획득” (‘1박’)
      이기택VS문세윤, 식사 경매서 엇갈린 운명.. “코인 27개 올인하고 ‘생빵’ 획득” (‘1박’)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故 장국영 팬들 울릴 소식…영화제 ‘5관왕’→70주년 맞아 극장가로 돌아온 ‘레전드 작품’
      故 장국영 팬들 울릴 소식…영화제 ‘5관왕’→70주년 맞아 극장가로 돌아온 ‘레전드 작품’
    • 이기택VS문세윤, 식사 경매서 엇갈린 운명.. “코인 27개 올인하고 ‘생빵’ 획득” (‘1박’)
      이기택VS문세윤, 식사 경매서 엇갈린 운명.. “코인 27개 올인하고 ‘생빵’ 획득” (‘1박’)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추천 뉴스

    • 1
      황신영, 장중첩증 수술 후 회복 근황 "세쌍둥이 제왕절개보다 더 아팠다" [RE:스타]

      스타 

    • 2
      글로벌 흥행 '2000억'…할리우드 톱스타 배우 출격→반전 전개로 기대감 높이는 중인 美 영화

      영화 

    • 3
      네 사람의 여정→SF 담은 로맨스물 온다…독특한 콘셉트와 섬세한 연출로 기대 모은 韓 영화

      영화 

    • 4
      JTBC 사활 걸었다…'1600만' 주역 등에 업고 '재편성' 카드 꺼낸 韓 드라마

      이슈 

    • 5
      '바타♥' 지예은, 한예종 재학 시절 자신감 하락→고충 고백…"동기 나오면 TV 못 봐"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요리 예능 새 강자 떴다…'누적 1억 뷰' 흥미진진한 전개→역대급 후반전 예고한 韓 예능

      엔터 

    • 2
      '축덕' 임영웅, 이강인과 행복 축구 인증…"아우파 아틀레티" 응원까지 [RE:스타]

      이슈 

    • 3
      '상습 음주운전' 女배우, 韓 떠나 프라하行→여행사 대표 성향에 맞았나…“현장 투어 직접 동행” [RE:스타]

      스타 

    • 4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38억 집에서 감각적인 일상…셰프급 요리 실력 [RE:스타]

      이슈 

    • 5
      이젠 안방에서 본다…'1200만' 주역 합류→제작비 '1000억' 압도적 스케일로 새 역사 쓴 '이 영화'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