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있지 채령, 스타성으로 언니 이채연 압도? “춤 실력만으론 한계 있어” (‘놀토’)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채자매’ 이채연과 채령이 ‘놀토’에 떴다.

21일 tvN ‘놀라운 토요일’에선 최예나, 이채연, 이채령이 게스트로 출연해 받아쓰기를 함께했다.

‘놀토’에 자매 게스트가 나선 건 이번이 처음. ‘놀토’ 두 번째 출연인 이채연은 동생 채령에게 승부욕을 느낀다며 “동생이 항상 ‘놀토’에서 좋은 활약을 하다 보니 녹화 전 어머니가 ‘너도 지지 마라’고 해주셨다”고 입을 뗐다.

이어 “오늘도 채령이 활약할 수 있는 코너가 있을 것 같은데 내가 있는 이상 쉽지 않을 것”이라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이에 넉살은 “역시 집안싸움이 제일 재밌다”며 폭소했다.

그렇다면 채자매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 이채연은 “어릴 때부터 힘으론 내가 항상 밀렸는데 춤은 내가 더 잘 췄다”며 언니의 기세를 보였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에 채령은 “사실 ‘놀토’는 춤 실력만으로 되는 게 아니다. 기세와 스타성이 중요하다”며 맞불을 놓았다.

“언니는 스타성이 없다는 건가”라는 짓궂은 물음엔 “그게 아니라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뜻이다. 오늘도 한탕 치고 가겠다”면서 포부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선 채자매의 깜짝 무대도 펼쳐졌다. 화려한 춤 솜씨로 잘 알려진 이들은 짧은 무대에도 화려한 몸짓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놀토’ 방송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박지현, 금수저라더니…'해양조사선 선장' 외삼촌 공개→추석맞이 특급 효도 준비 ('나혼산')
    • 전현무, 베트남 다낭서 한국인 마주치자 카메라 끄고 '촬영 중단'…"너무 명동이잖아" ('현무로드')
    • 최미나수, 예능판 씹어 먹었다…확실한 존재감→첫 수사 완벽 마무리 ('전설의 수사')
    • 이대호 "우승한 모교 후배들 데리고 한우+대게 회식.. 2500만원 쿨 결제" ('라스')
    • 선우용여 "1970년대 명품에 집 한 채 값 태워.. 동료 여배우 변심 때문" ('라스')[종합]
    • 신현준 "중동서 건설업 하던 父, 배우 된다고 하니 가위로 내 머리카락 잘라" ('유퀴즈')[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김종국 “‘상남자’ 섭외, SBS 본사인 줄 알고 승낙… 나중에 아닌 거 알고 당황” [RE:뷰]
      김종국 “‘상남자’ 섭외, SBS 본사인 줄 알고 승낙… 나중에 아닌 거 알고 당황” [RE:뷰]
    • 홍진경, 숏컷 탈출 선언? “인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머리 길러볼 것” [RE:뷰]
      홍진경, 숏컷 탈출 선언? “인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머리 길러볼 것” [RE:뷰]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김종국 “‘상남자’ 섭외, SBS 본사인 줄 알고 승낙… 나중에 아닌 거 알고 당황” [RE:뷰]
      김종국 “‘상남자’ 섭외, SBS 본사인 줄 알고 승낙… 나중에 아닌 거 알고 당황” [RE:뷰]
    • 홍진경, 숏컷 탈출 선언? “인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머리 길러볼 것” [RE:뷰]
      홍진경, 숏컷 탈출 선언? “인생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머리 길러볼 것” [RE:뷰]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추천 뉴스

    • 1
      "방송 아니면 주먹 먼저 나가"…이대호, 과한 표현에→'선 넘었다' 지적 받아 '억울' ('라스')

      엔터 

    • 2
      남유정, '이규한과 공개 열애→결별' 2년 만에…"새로운 사랑 찾고 싶어" 공개 구혼 [RE:뷰]

      엔터 

    • 3
      '추신수♥' 하원미, 美 5500평 대저택서 살림 '독박'…"다시 잠들 시간도 없어" [RE:뷰]

      엔터 

    • 4
      신지, '건강 이상설' 완전 종결…"무게 20kg까지 친다"→운동 부심 폭발 [RE:뷰]

      엔터 

    • 5
      추석엔 역시 '타짜'…'벨제붑의 노래', 청불 영화 오프닝 기록 경신하며 쾌조의 스타트

      영화 

    지금 뜨는 뉴스

    • 1
      정종철, 子 '학비만 2억 6천' UBC 입학에 밴쿠버行…든든한 뒷바라지 '지극정성' [RE:스타]

      엔터 

    • 2
      "일반인 훈계→방청객 싸늘" 심수봉, 심상찮은 후폭풍…녹화 후기까지 튀어나왔다

      엔터 

    • 3
      '스캔들' 지창욱 "나의 30대는 좌절하고 발악했던 시기…이제야 선배님들처럼 흉내 낼 수 있게 됐다" [RE:인터뷰③]

      인터뷰 

    • 4
      이민호, '왕사남' 넘고 쾌조의 스타트…'암살자(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영화 

    • 5
      서인영, 가슴만 손 안 댔다더니→코 수술만 '5번째' 의사도 경악…"엉덩이 살 떼시든지" [RE:뷰]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