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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역사가 될 오늘’ 특집이 펼쳐진다.
4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333회에는 30년간 조선 왕조를 연구한 역사학자 신병주, SM 엔터테인먼트에서 22년간 아이돌을 배출한 윤희준 센터장, 데뷔 36주년을 맞이한 가수 윤종신, 골절도 이겨낸 17세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출연한다.
역사학자 신병주가 ‘유 퀴즈’를 찾고, 영화 ‘왕사남’의 기록적 흥행과 함께 단종의 죽음을 둘러싼 소문과 진실을 공개한다. 단종의 평생을 함께 했던 금성대군의 이야기와 함께 한명회의 숨겨진 인생을 들려줄 예정이다. SM 엔터테인먼트의 윤희준 센터장은 아티스트 육성의 전 과정을 총괄하며, 자신의 캐스팅 방식과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의 대표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은 그간의 음악 여정과 함께 세계 최초 ‘공연 취소 쇼’의 전말을 공개한다. 여기에 유재석에 대한 폭로전과 함께 깜짝 게스트의 이야기까지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최가온 선수는 17세의 나이에 금메달을 획득한 자신의 기적의 순간을 공유한다. 꿈을 이루기 위한 끈질긴 도전과 함께 아버지와의 특별한 일화도 공개되며, 특히 K팝 그룹 코르티스의 깜짝 영상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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