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중학교 시절부터 믿기지 않는 ‘완성형’ 얼굴이었음이 공개된다.
오는 3월 1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6회에서는 전현무의 과거 사진의 나이 맞추기 퀴즈가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박명수는 사진을 보자마자 “고등학교 3학년”이라고 외치고, 김숙은 “웃기려고 하지 말고 진짜로 말해달라”며 오히려 25살을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는 자신의 과거 사진에 전현무조차 “나도 못 맞추겠다”며 혼란스러워한다.
중학교 3학년부터 25살까지 무려 10년에 걸친 추측들이 쏟아진 가운데, 사진 속 전현무의 나이가 중학교 3학년이었다는 것이 공개되며 충격을 자아낸다. 나이가 공개되자 “말도 안 된다”, “거짓말 하지마라” 등 감탄사와 경악이 이어진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박명수는 “선생님도 말을 못 놓겠다”며 중학교 3학년 때 압도적인 성숙미를 풍기는 전현무의 외모에 화들짝 놀라고 엄지인은 “11살 딸 본아와 비슷한 나이인데도 차이가 많이 난다”며 딸까지 소환한다. 압도적인 졸업 사진으로 유명한 김숙 역시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진짜 중3 맞냐”며 재차 확인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전현무는 “저런 얼굴이 잘 안 늙는다”며 애써 태연한 척하지만 결국 “당시에 길 가던 아주머니가 ‘아저씨, 여기 복덕방이 어디냐’고 물었었다”고 털어놓으며 중학교 3학년 때 이미 ‘아저씨’로 불렸던 과거를 고백해 폭소를 유발한다.
15살에 이미 남다른 아우라를 뿜어낸 전현무의 사진과 이를 둘러싼 갑론을박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4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12608/CP-2022-0227-388915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