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개그맨 미키광수가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해 일일 배달맨으로 활약했다. 미키광수는 26일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의 인기 코너 ‘팔도 배달맨’에 출연, 고정 리포터 슬리피와 함께 충청남도 금산군 용화리 마을을 찾았다.
미키광수의 이번 출연은 KBS 2TV 새 프로그램 ‘바다 건너 듀엣’의 론칭을 알리기 위해 ‘6시 내고향’과의 협업으로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에 ‘바다 건너 듀엣’은 장수 프로그램의 든든한 무대 위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미키광수는 슬리피와 함께 마을 어르신들의 사연을 직접 듣고, 장보기가 어려운 주민들을 대신해 필요한 물품을 구매해 배달하는 등 ‘일일 배달맨’으로서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20kg 쌀 포대를 거뜬히 들어 올리는 든든한 일꾼의 면모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이를 지켜본 슬리피는 “이러다 내 자리 뺏는 것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 친구다운 ‘찐친 케미’로 티격태격하면서도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능청스러운 입담과 몸을 아끼지 않는 활약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것은 물론, 마을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갔다.
고향 마을에 웃음과 행복을 배달한 두 사람의 활약은 26일 오후 6시 KBS 1TV ‘6시 내고향’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 = KBS 1TV ‘6시 내고향’, 미키광수





![‘열애 6개월 만 결혼’ 유명 女배우, 첫 아이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룩@글로벌]](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63006/CP-2022-0227-3890970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