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최근 정기검진에서 이전보다 나아진 결과를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22일 이솔이는 자신의 계정에서 팬들과 함께 Q&A 기능을 통해 소통하고 있었다. 그중 한 팬이 그에게 정기검진 피검사를 했다고 하자 그도 “저도 그날 아산에서 정기검진 받았다. 이제 검진 4년 차다”라며 “피검사 수치가 지난번보다 좋게 나와서 한숨 돌렸다”라고 답변하며 보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솔이는 5일 전 자신의 계정에 정기검진을 앞두고 두려운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검진 앞두고 불안하고 무서운 마음 감출 수 없어 그냥 겁쟁이 모드다. 요즘 피드도 스토리도 뜸했던 이유다”라며 검진에 대한 불안함 때문에 활동을 자주 하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다들 에너지와 의욕 넘칠 때 있고 동굴 속에 숨어버리고 싶을 때 있지 않나. 저도 똑같은 사람인지라 연초부터 있는 검진은 저를 너무 두렵게 하고 있다. 6개월에 한 번씩 연장되는 삶이란 되려 세상을 간절하게 살아가게 한다. 삶에 애착이 마구마구 솟아나기도 한다”라고 전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글을 마치며 “이따금씩 사랑한다고 표현해 주는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에 의지하며 이번 주 조금 더 쉬어가려 한다. 주말은 사랑하는 이들과 행복하게 보내시라. 저도 어서 회복해서 돌아오겠다”라고 전해 보는 이들을 안심시키고자 했다.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고,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부부가 동반 출연하여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그러던 중 지난해 4월에는 3년 전에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으며, 현재는 치료를 마치고 정기검진을 꾸준히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이솔이

















댓글1
이준
박성광이 연애인인가?? 누군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