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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26기 현숙, 영식의 결혼식이 공개된 가운데, 26기 영수가 영숙과 계속 교제 중이라고 고백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26기 현숙과 영식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이날 26기 현숙과 영식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결혼식엔 두 사람과 함께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26기 영철, 옥순, 영수, 경수, 상철, 영호, 정숙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고, 사회는 영철, 축사는 남규홍 피디가 맡았다.
영식은 프러포즈에 관해 “제가 했다. 결혼식이 얼마 안 남은 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넘어가는 시점에”라며 2년에 걸쳐 프러포즈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영식은 “꽃을 들고 나랑 결혼해 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영식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현숙이 어떻냐는 질문에 “원래도 예뻤지만, 오늘 더 예쁘다”며 미소를 보였다.


영수는 “오랫동안 봤지만,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라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영수는 자신의 연애 사업에 관해 “잘 진행 중”이라며 26기 영숙과 8~9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고백했다. 영숙은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영수는 “기대할 만한 결과가 있겠냐”는 질문에 “그러게요. 열심히 노력해 보겠다”라며 웃었다.
이어 영호는 “26기 입장에서 너무 감사하고 보기 좋은 것 같다”라고 축하했다. 그때 웨딩드레스를 입은 현숙이 지나갔고, 영호는 “뭔가 옛 인연을 지나치는 듯한 느낌이다”란 제작진의 말에 “모두 다 소중한 인연”이라고 말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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