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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건물 재테크? 내가 안 해” (‘할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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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건물 재테크를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31일, 채널 ‘할명수’에는 박명수가 카메라 감독의 5살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는 “평소 재테크를 많이 하냐”라는 질문에 “재테크 할 돈이 없다. 마이너스 통장이다”라며 “20대 때는 통장에 넣어뒀다. 20대 때는 돈이 많이 없으니까 매달 벌면 통장에 넣어뒀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30대 때는) 집이 없었으니까, 집 하나 사려고 노력 많이 했다. 적금도 들었다”라면서 “40대 때 재테크를 따로 하지 않았다. 융자 갚느라 바빴다”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50대인 현재) 지금도 많이 어렵다”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들은 제작진이 “건물 재테크를 하지 않나”라고 묻자, 박명수는 “내가 하는 게 아니라서”라고 너스레 떨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은 ‘스타벅스 재테크’로 유명하다. 한수민은 지난 2011년 10월 서울 성북구 동선동 소재 구축 건물을 29억 원에 매입했다. 이후 리모델링해 전 층에 스타벅스 입점시켰고, 2014년 46억 6천만 원에 매각했다. 같은 해 서초구 방배동 소재 주차장 부지를 89억 원에 매입해 5층 건물을 신축했고, 다시 스타벅스를 입점시켰다. 이후 2020년 한수민은 해당 건물을 173억 5천 만원에 매각해 화제를 모았다.

스타벅스 건물을 두 차례 매각한 한수민은 지난 2021년 7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건물을 137억 원에 매입했다. 서울 지하철 홍대입구역과 가까운 해당 건물은 과거 스타벅스가 입주해 있었던 곳으로 전해진다. 현재는 신축 후 임대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한수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딸은 현재 선화예술고등학교에서 한국무용과에 재학 중이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채널 ‘할명수’, 한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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