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홍진경 “김영철과 문자하면 120번 왔다갔다…티키타카 힘들어” (오리지널)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홍진경이 김영철과 문자를 하면 서로 120번 왔다 갔다 하게 된다며 끝이 없는 티키타카가 힘들다고 토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선 ‘최화정 앞에서 싸우다 혼난 홍진경 김영철 (집안 싸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영철이 홍진경의 집을 찾아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김영철은 ‘인급동’에 올랐다는 자신의 기쁨어린 문자에 짧게 답한 홍진경의 문자가 섭섭했다고 털어놨다. 자신이 원하는 반응과 달랐다며 자신은 티키타카를 원했다는 것. 홍진경은 당시 미국 출장 중이었으며 사인회 중에 한손으로는 사인을 하면서 한손으로 어렵게 보낸 문자라고 해명했다. 

이어 홍진경은 “사실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영철 오빠랑 티키타카가 시작되면 대화가 끝나지 않는다. (일하느라)정신이 없는데 대화가 계속 온다. 끝을 모른다”라고 토로했고 김영철은 인정하면서도 “우리가 뭐 한평생 삽니까? 문자를 한 30분 하면 법에 걸리나”라고 반문했다. 이에 홍진경은 “한번 문자를 시작하면 120번 왔다갔다하지 않나. 너무 힘들다. 그 부분은 저도 사과드리겠다”라고 김영철의 범상치 않은 텐션에 버거웠던 속내를 고백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에 김영철은 “왜 다들 지칠까요? 청담동에서 정용화 씨를 만났다. ‘형!’하면서 부르는데 얼굴은 나를 보고 있는데 다리는 (상체와는)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더라. 홍진경도 정용화 씨의 마음과 비슷한 마음이냐”라고 물었다. 홍진경은 평소와 달리 문자가 짧았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한번 티키타카가 시작되면 약간 끝을 모르고 달리는, 그 폭주 기관차가 시작되는 게, 그 기관차에 올라타는 게 두려웠던 것은 있다”라고 털어놨다. 

김영철은 자신을 다루는 송은이의 방법을 전해주겠다며 “송은이 씨는 저를 아주 잘 다루고 아직까지 너무나 잘 지내는 25년 우정이다. 전화를 하게 되면 ‘5분만 시간 주겠다. 5분 안에 말하라’고 한다”라며 미리 시간제한을 해놓는 송은이의 방법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5분만 대화하면 제가 어떻게 관계가 유지되겠나. (어떤 날은)송은이 씨가 전화가 와서 ‘누나 너랑 30분까지 통화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나와 전화하는데)30분까지 쓰는 누나”라고 강조했다. 이에 홍진경은 “저는 그렇게는 못 살 것 같다. 죄송하다. 그렇게까지는 힘들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김영철 오리지널’ 영상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세븐틴 암표상, 징역형 선고 됐다…합산 추징금 10억 이상
    • '대마 혐의' 김바다, 자숙 대신 6개월 만 '복귀' 선언…"음악으로 인사할 것" [전문]
    • 한일전도 꺾었다…천만 '5관왕' 유해진, 안방 극장 정조준→추석 시청률 '1위' 금빛 질주
    • "나의 런던 친구"…장윤주, '명예 영국인' 백진경과 훈훈한 투샷 [RE:스타]
    • 단 2회 남기고 또 '최고점 갱신'…'4주 연속 2위'→유종의 미 노리는 韓 드라마
    • MBC 작정했네…'27.6% 대박' 주역→10년 만 재회에 기대감 폭발한 韓 드라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정수정 “12살에 연습생 되며 인생 선택.. 나이 들고 더 조심하게 돼” [RE:뷰]
    •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추천 뉴스

    • 1
      전현무, 촬영 중 기준 미달에…촬영 중단 "한국인 없는 곳 가야" ('현무로드')

      TV 

    • 2
      '포핸즈' 송강, 이준영 복수 알고도 불구덩이 속으로…"넌 나 죽어도 못 이겨" [종합]

      TV 

    • 3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스타 

    • 4
      '쏘우' 11편 나온다… 제임스 완 복귀 확정→'직쏘' 토빈 벨 출연할까 [할리웃통신]

      해외 

    • 5
      '명예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화보 공개.. "내가 못할 건 없어" [RE:스타]

      스타 

    지금 뜨는 뉴스

    • 1
      주상욱, 윤경호 묵언수행 공약 제안 이어…"5%, 냉장고 한 대씩 쏜다" ('냉부해')

      TV 

    • 2
      'MC 복귀' 김정은, 현재 55kg 고백 "다이어트할 때 오징어 씹어" ('퀸메이커')

      TV 

    • 3
      "13세 때 제이지에게 성폭행 당해" 주장했던 女, 고소 철회하고 비욘세에 사과 [할리웃통신]

      해외 

    • 4
      '암살자(들)'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130만 찍고 추석 극장가 승자 등극

      영화 

    • 5
      '역주행 1위→걸그룹 정점' 리센느, 11월 3일 신곡 컴백…대세 행보 이어간다

      스타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