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임신 초기’였는데…방송 나가 격한 춤 춘 이은형 (+충격 근황)

하수나 조회수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이은형이 가수 박지현을 보며 태교를 했다고 털어놨다. 

15일 유튜브 채널 ‘관종언니’에선 ‘개그맨부부 강재준,이은형 태리,엘리와 우당탕탕 육아 체험(매운맛)’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이은형·강재준 부부가 이지혜의 집을 찾아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강재준은 텐션 높은 이은형의 모습에 “이 정도면 다행인데 임신 초기에 가장 조심해야 되지 않나. 그때 우리가 ‘미스터 로또’라는 방송을 나갔다. 나는 임신한지 알고 있었는데 이은형이 추는 춤이 있는데 그 동작을 100번을 했다”라고 당시 걱정됐던 마음을 언급했다. 

이에 이지혜는 “왜 그랬나. 너무 신나서? 방송분량 때문에?”라고 물었고 이은형은 “거기에 출연한 박지현 씨가 너무 잘생겨가지고…”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은형은 “저는 태교를 한 거다. 잘생긴 사람 많이 봐야 하니까…”라고 말했고 이지혜는 “박지현 씨 보면서 태교 했다고 하니까 2세 성별이 아들 쪽인 것 같다”라고 추측했다. 이에 이은형은 “저희 2세 성별이 아들로 밝혀졌다”라고 고백했고 이지혜 부부는 박수로 축하했다. 

이은형은 “이지혜 언니가 (임신 축하 한다며) 뭐 먹고싶냐고 해서 언니 집밥 먹고 싶다고 그랬다. 저는 그냥 집에 있는 밥이면 되는데 언니가 저희 부부 온다니까 쉐프님까지 초빙해서 상을 차려주셨다”라고 고마움을 전했고 이지혜는 “나중에 진짜로 한번 내가 요리를 해서 (초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은형은 “요즘 이지혜 언니 영상을 진짜 많이 본다. 언니를 아예 제 롤모델로 정해버렸다”라며 이지혜처럼 열심히 살겠다는 결심을 덧붙였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관종언니’ 영상 캡처

author-img
하수나
content@tvreport.co.kr

댓글3

300

댓글3

  • 이은형님 임신 축하드립니다

  • 저도 태교를 박지현 가수님 보면서 하고 있는데 정말 잘 생겼죠 저런 아들 하나 있음 부러울게 없을거 같아요 노래도 외모도 인성도 다 넘 좋네요

  • 미스터로또 재미있게 봤었어요 임신 축하합니다 박지현 가수님과 두분 그리고 아가까지 응원해요 화이팅

[이슈] 랭킹 뉴스

  • '음주 뺑소니 혐의' 김호중, 구속영장 발부..."증거 인멸 우려"
  • 강형욱, 50분간 울분...진짜 억울했을 거 같네요
  • 혜리 대역, 진짜 눈부시게 예쁘다...모두가 '깜짝'
  • 천우희, 엄청 유명한 '한정식집' 딸이었다...
  • 돈 쓰는 것도 화끈...김희선→아이유, 동료에 '명품백' 선물한 ★들 [종합]
  • 천우희·김재중·정호연, '유명 맛집' 집안 자제였던 ★들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정용진의 실수?”…이마트 실적회복에도 이 분야 적자 ‘심각’
    “정용진의 실수?”…이마트 실적회복에도 이 분야 적자 ‘심각’
  • LG그룹 장녀가 기부하겠다는데 ‘보류’하겠다는 LG 재단, 대체 왜?
    LG그룹 장녀가 기부하겠다는데 ‘보류’하겠다는 LG 재단, 대체 왜?
  • 엔비디아 ‘깜짝실적’ 발표…덩달아 오른다는 ‘이것’ 대체 뭐길래
    엔비디아 ‘깜짝실적’ 발표…덩달아 오른다는 ‘이것’ 대체 뭐길래
  • “이 가격표 실화?!”..시총 28조원 회사가 공개한 지능형 차량, 현기차 ‘화들짝’
    “이 가격표 실화?!”..시총 28조원 회사가 공개한 지능형 차량, 현기차 ‘화들짝’
  • ‘서울역 칼부림’ 예고한 30대 남성이 자택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역 칼부림’ 예고한 30대 남성이 자택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 ‘이곳’을 빼놓고는 태국을 논할 수 없다, 태국을 대표하는 휴양지 3곳
    ‘이곳’을 빼놓고는 태국을 논할 수 없다, 태국을 대표하는 휴양지 3곳
  • ‘나혼산’ 주현영이 밝힌 황금비율 ‘하이볼 만드는 법’ 레시피 대공개
    ‘나혼산’ 주현영이 밝힌 황금비율 ‘하이볼 만드는 법’ 레시피 대공개
  • 호주 동물원서 ‘사자 떼’ 탈출 소동… 어찌 된 일인지 살펴보니?
    호주 동물원서 ‘사자 떼’ 탈출 소동… 어찌 된 일인지 살펴보니?
  • “불면증 걱정 뚝”…수면제 없이 ‘이 소리’만 들어도 금방 잠 든다
    “불면증 걱정 뚝”…수면제 없이 ‘이 소리’만 들어도 금방 잠 든다
  • “이러다 다 죽어요”..중고차 딜러들, 또다시 ‘폭망’ 소식 들려왔다
    “이러다 다 죽어요”..중고차 딜러들, 또다시 ‘폭망’ 소식 들려왔다
  • “생명체 존재 가능성 있어”…지구와 온도 비슷한 ‘외계 금성’ 발견
    “생명체 존재 가능성 있어”…지구와 온도 비슷한 ‘외계 금성’ 발견
  • “한국이 이정도일줄 몰랐다”..몽골 간 일본인 유튜버, ‘화들짝’ 놀란 사연은?
    “한국이 이정도일줄 몰랐다”..몽골 간 일본인 유튜버, ‘화들짝’ 놀란 사연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정용진의 실수?”…이마트 실적회복에도 이 분야 적자 ‘심각’
    “정용진의 실수?”…이마트 실적회복에도 이 분야 적자 ‘심각’
  • LG그룹 장녀가 기부하겠다는데 ‘보류’하겠다는 LG 재단, 대체 왜?
    LG그룹 장녀가 기부하겠다는데 ‘보류’하겠다는 LG 재단, 대체 왜?
  • 엔비디아 ‘깜짝실적’ 발표…덩달아 오른다는 ‘이것’ 대체 뭐길래
    엔비디아 ‘깜짝실적’ 발표…덩달아 오른다는 ‘이것’ 대체 뭐길래
  • “이 가격표 실화?!”..시총 28조원 회사가 공개한 지능형 차량, 현기차 ‘화들짝’
    “이 가격표 실화?!”..시총 28조원 회사가 공개한 지능형 차량, 현기차 ‘화들짝’
  • ‘서울역 칼부림’ 예고한 30대 남성이 자택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역 칼부림’ 예고한 30대 남성이 자택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 ‘이곳’을 빼놓고는 태국을 논할 수 없다, 태국을 대표하는 휴양지 3곳
    ‘이곳’을 빼놓고는 태국을 논할 수 없다, 태국을 대표하는 휴양지 3곳
  • ‘나혼산’ 주현영이 밝힌 황금비율 ‘하이볼 만드는 법’ 레시피 대공개
    ‘나혼산’ 주현영이 밝힌 황금비율 ‘하이볼 만드는 법’ 레시피 대공개
  • 호주 동물원서 ‘사자 떼’ 탈출 소동… 어찌 된 일인지 살펴보니?
    호주 동물원서 ‘사자 떼’ 탈출 소동… 어찌 된 일인지 살펴보니?
  • “불면증 걱정 뚝”…수면제 없이 ‘이 소리’만 들어도 금방 잠 든다
    “불면증 걱정 뚝”…수면제 없이 ‘이 소리’만 들어도 금방 잠 든다
  • “이러다 다 죽어요”..중고차 딜러들, 또다시 ‘폭망’ 소식 들려왔다
    “이러다 다 죽어요”..중고차 딜러들, 또다시 ‘폭망’ 소식 들려왔다
  • “생명체 존재 가능성 있어”…지구와 온도 비슷한 ‘외계 금성’ 발견
    “생명체 존재 가능성 있어”…지구와 온도 비슷한 ‘외계 금성’ 발견
  • “한국이 이정도일줄 몰랐다”..몽골 간 일본인 유튜버, ‘화들짝’ 놀란 사연은?
    “한국이 이정도일줄 몰랐다”..몽골 간 일본인 유튜버, ‘화들짝’ 놀란 사연은?

추천 뉴스

  • 1
    "풀 악셀 밟고 부앙~!" 김호중 목격자가 전한 처참한 당시 상황

    종합 

  • 2
    톱 女배우, 음식 프로서 살아있는 '게'에 물려...매니저 '분노'

    해외 

  • 3
    우주소녀 수빈 아버지, 진짜 '대단한 사람'이었다...

    TV 

  • 4
    인기 男배우, 3년간 가족 3명 떠나 보냈다..

    해외 

  • 5
    '72세' 홍금보, 눈물나는 소식 전해져...팬들도 속상

    해외 

지금 뜨는 뉴스

  • 1
    '순간포착' 26년 만에 휴지기...박소현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소감

    종합 

  • 2
    권은비, 연예인도 있었나?...'사귄 사람' 수 싹 공개했다

    종합 

  • 3
    연습생 기간 1달 만에 데뷔...얼굴 보니 바로 이해되네요

    종합 

  • 4
    야구 경기중 '공개 프러포즈'...유명 선수, 선배들에 엄청 혼났다

    종합 

  • 5
    '불륜 의혹' 女스타 "나랑 재혼시 가성비 좋다" 어필

    해외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