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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남동생과 남다른 우애 “이렇게 잘 노는 남매, 쉽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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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이청아가 남동생과의 돈독한 우애를 드러냈다. 

17일 이청아의 유튜브 채널 ‘목하 이청하’에선 ‘청아는 다 계획이 있구나! 망한 여행 살려낸 비장의 카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는 이청아가 아버지, 동생과 함께 대만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있다. 이청아는 식당에서 저녁을 먹은 뒤 “이번 여행의 작은 목표였다”라며 위스키바를 찾았다. 각종 위스키들로 꽉 차있는 바의 면모에 이청아는 “미쳤다”를 연발하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이청아는 남동생과 함께 위스키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드러내기도. 이청아의 동생은 바를 등지고 앉은 아버지에게 “아빠랑 위스키 백바랑 너무 잘 어울린다. 아빠 너무 고급지시다”라고 감탄했고 이에 이청아는 포토그래퍼로 변신해 세심하게 포즈를 요구했다. 이에 위스키 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던 아버지는 윙크를 하며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였고 이청아는 “우리집이 그렇게 끼가 많지 않은데”라고 웃음을 터트리기도. 

이청아의 아버지는 위스키에 대해 공유하는 이청아 남매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남다른 우애를 언급했다. 이에 이청아는 “이렇게 잘 노는 남매가 쉽지 않대요”라고 말했고 남동생 역시 “사실 사람들이 제일 신기해하는 게 ‘어떻게 누나랑, 아니면 어떻게 동생이랑 술을 먹어?’ 그거 자체가 신기하다고 하더라”고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드러냈다. 이청아는 동생은 자신 말고도 함께 먹을 사람이 많다며 “동생이 저랑 놀아주는 것”이라고 동생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이청아의 동생은 “근데 제가 사실 스무 살 초반에 누나 덕분에 제 나이 때 잘 못 해볼만 한 거 많이 했다. 누나가 데리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보여주고 했다. 누나는 직업에 특수성이 있어가지고 남들보다 빨리 했지 않나. 누나가 해봤는데 해봐서 좋았던 것과 나빴던 것 중에 좋았던 것만 저한테 다 알려줬다” 말했고 이청아 역시 “좋았던 걸 일찍 시켰다. 하면 좋을 것들을”이라고 인정하며 훈훈한 우애를 엿보게 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목하이청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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