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안효섭이 ‘파이널 테이블’의 강한 역에 대해 본체인 자신과 가장 닮은 캐릭터라고 털어놨다.
4일 마리끌레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마리끌레르 아트 에디션에 누가 돌아왔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로 돌아오는 안효섭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이라는 질문에 그는 “요새 제가 느끼는 게 제가 하루에 일과를 잘 짜서 그거를 충실히 다 이행하고 뭔가 알찬 하루를 보냈을 때 그게 소소하게 행복하다. 그게 잠깐의 독서가 될 수도 있고 운동이 될 수도 있고 친구와의 만남이 될 수도 있고 하루를 꽉꽉 채워서 보내면 뿌듯하더라”고 털어놨다.
“거울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이라는 질문에 안효섭은 “피부다. 항상 열심히 관리해야 하니까, 촬영 전날이나 중요한 일이 있는 전날은 관리가 되어 있어야 하니까 수시로 피부 컨디션을 체크한다”라고 밝혔다.
“실제 안효섭과 작품 속 캐릭터의 닮은 점은?”이라는 질문에는 이번 ‘파이널 테이블’에서 맡은 셰프 강한 캐릭터를 언급하며 “지난 드라마에서 맡은 역할들도 물론 다 저랑 비슷한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비슷한 면이 있어서 캐릭터들이 완성이 됐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번 ‘파이널 테이블’의 강한 캐릭터가 제일 뭔가 저와 말투도 비슷하고, 생각하는 것도 비슷하다. 심지어 영어도 섞어 쓰고 항상 긍정적으로 밝게 웃는 모습도 비슷하고 해서 (가장 닮은 캐릭터는)지금 캐릭터인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안효섭이 출연하는 JTBC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로 오는 10월 첫 방영 예정이다.
하수나 기자/ 사진 = 마리끌레르 코리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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