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초등학생 시절 전교 회장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최근 더블유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왜 이렇게 친해? 황인엽과 혜리가 서로를 속이려 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황인엽과 혜리가 서로에 대한 진실과 거짓말을 맞히는 모습이 담겼다. “나는 중학교 때 연극 동아리를 했었다” “나는 초등생 때 전교 회장을 했었다”라는 혜리의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맞히는 모습이 공개됐다.
혜리는 “제가 초등학교 때 전교회장을 했었다. 어린이 회장을 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중하교 때는 연극 동아리가 아닌 댄스 동아리를 했었다고 돌아보며 “저 말고 친구 두 명이 더 있어서 세 명이 함께 댄스 동아리를 결성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혜리는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스태프 중에 한 명이 오래된 팬이라고 익명의 DM을 보낸 적이 있다며 “개인 채널에 ‘물어보세요’를 업로드 했는데 ‘그대에게 드림’ 스태프로 일하고 있는 오래된 팬이라며 장문의 DM을 보내주신 거다. 그래서 그날부터 저는 촬영장에서 ‘누구지?’ 하며 샅샅이 찾았다. 그런데 못 찾았다. 그랬다가 마지막 날 편지 주시면서 ‘언니 그 사람 저였어요’라고 말씀해주셨다. 너무 특별한 기억이다”라고 스태프로 만난 팬과의 추억을 소환했다.
한편, 황인엽과 혜리가 출연한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더블유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상간 소송 항소’ 최동석, 판결 앞두고 떠났다…”생각 정리되겠지”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17162627/CP-2022-0227-3980428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