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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와 모델 심하은 부부의 막내딸인 주율 양의 행보가 화제다.
모심하은은 5일 개인 계정에 “꿈이 다른 삼남매를 키우는 일주일은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남에 번쩍 북에 번쩍”이라는 글과 함께 한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는 공부, 운동, 모델 등 각기 다른 관심사를 가지고 꿈을 펼치고 있는 세 남매의 일상을 엿볼 수 있으며, 그들의 엄마로 바쁘게 살아가는 심하은의 모습도 담겨 있다.
특히 공개된 영상 속 막내딸 주율 양의 행보가 화제다. 주율 양은 올해로 6살이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국내 유명 모델들이 더러 소속된 에이전시 ‘에스팀’에 방문하는 등 차기 모델 다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주율 양이 방문한 에이전시 ‘에스팀’에는 모델 수주, 박제니, 차수민, 진정선 등 국내외를 막론하고 패션 모델로 활약 중인 이들이 대거 소속되어 있다.
또 영상 후반부 심하은은 “어쩌겠어요, 기쁘게 감사하게 최선을 다해 키워내야죠. 이렇게 잘 커 주는 아이들이 있는데”라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앞서 심하은은 6월 27일에도 주율 양이 프로필 사진을 찍는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영상 속 공개된 주율 양은 밝은 미소와 함께 멋진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팔다리 긴 것 좀 봐”, “비율이 너무 부럽다”, “(프로필사진) 어떻게 나왔을지 궁금하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꾸준히 세 남매의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모델 출신 엄마 심하은의 재능을 물려받은 듯한 막내 딸 주율 양의 행보에 모델계에도 새로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천수·심하은 부부는 2012년 결혼해 이듷매 첫째 딸 주은 양을 얻었으며, 7년 후인 2020년에는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어 슬하에 세 남매를 두고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심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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