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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나솔사계’에 출연했던 미스터킴이 결별한 28기 순자와의 일을 해명했다.
지난 2일 ‘나는솔로’ 2기 종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미스터 킴과 14기 현숙이 출연했다.
이날 ‘나솔사계’에 출연했던 미스터킴은 결별한 ‘나는 솔로’ 28기 순자와의 상황을 전했다. 미스터킴은 “아이 관련한 갈등으로 헤어진 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미스터킴은 해명하고 싶은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 “헤어진 건 둘 다 잘못한 건 맞다. 일이 많이 커진 상황”이라며 “자세히 말하기는 애매한데, 제가 억울한 건 아이를 다치게 했다는 소문”이라며 해명을 시작했다.




미스터킴은 28기 순자, 순자의 아이와 놀러 갔다가 아이가 다쳤던 상황을 언급했다. 미스터 킴은 “원래 둘이 놀러 가려고 했다가, 그 당시 아이하고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아이를 데려가자고 했다”라며 “아이 엄마는 딴 데 있고, 물속에서 저랑 아이랑 놀다가 아이가 엄마 보고 온다고 (수영장에서) 나갔다. 다시 저한테 오려고 풀 안으로 들어오려다가 혼자 넘어져서 심하게 다쳤다”고 주장했다.
미스터킴은 “저 때문에 다친 것처럼 얘기가 돌더라”면서 “제가 죄책감을 갖고 있다고 말한 건, 원래 (28기 순자와) 둘이 갈 건데 애까지 데려가자고 해서 그렇게 된 게 아닌가 (싶어서 말한 것)”이라며 “아이의 부상에 대한 원인 제공은 (내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미스터킴은 “원룸 살고 있다”는 소문에 관해 “원룸 살고 있는데, 목동에 집은 마련했다. 근데 직장이 하남이라 통근이 오래 걸려서 구리 쪽에 원룸을 얻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미스터킴과 28기 순자는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
남금주 기자 / 사진=2기 종수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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