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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최근 사이클에 푹 빠져있다고 털어놨다.
27일 에스콰이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박지훈이 자신의 애정템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요즘 가지고 다니는 악력기를 공개한 박지훈은 “심심할 때 스트레스볼처럼 만지작만지작 하면 운동도 되고 기분이 좋더라. 혹시 손목 안 좋으신 분들이나 운동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건강을 위해 관리하는 것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는 “요즘 사이클 타는 것에 맛 들렸다. 오래는 안 타고 고강도로 짧게 타고 오는 스타일이어서 한 40분 정도 탄다. 저희 집 주변에 엄청 가파른 경사 오르막길이 있어서 거기를 조금 스퍼트 올려서 막 달리고 심장이 엄청 빨리 뛰게 만든 다음에 잠깐 쉬었다가 또 타고 그런 식으로 사이클을 탄다. 근데 그러면 잠도 너무 잘 오고 몸도 힘들어지니까 일어났을 때도 좀 더 개운한 것 같고 체력이 좀 좋아진 것 같다. 진짜 고강도 훈련을 거의 한 달 반 정도 했는데 꾸준히 열심히 잘 타고 있다”라고 밝혔다.
“‘왕과 사는 남자’를 위한 혹독한 다이어트가 화제였는데 다이어트 팁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는 “근데 다들 그렇게 급하게 빼실 것은 아니지 않나. 저는 두 달에서 두 달 반 동안 빠르게 감량을 했어야 됐기 때문에 그렇게 좀 극단적으로 밀어붙여서 한 거지만 여러분들은 굳이 몸 상하면서 엄청 예민해져있고 방에서도 안 나가고 싶고 그런 예민한 다이어트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그거는 안 좋은 다이어트 팁인 것 같다”라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박지훈은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안방팬들을 만나고 있다.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에스콰이어 코리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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