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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정한, 미담 공개…미치에다 슌스케 “날 많이 챙겨줘”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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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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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미치에다 슌스케가 세븐틴 정한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9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는 ‘일본의 변우석 박지훈? 얼굴만 봐도 “미치겠다” 소리가 절로 나온다는 천년돌 미치에다 슌스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일본 아이돌 그룹 나니와단시의 미치에다 슌스케가 등장했다. 1년 전 나니와단시 투어로 한국을 방문한 미치에다 슌스케는 1년 만에 한국에 방문하는 거라고.

미치에다 슌스케는 세븐틴 정한과 친분을 공개했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정한 씨가 절 정말 많이 챙겨준다”라며 야끼니쿠 가게에서 만난 일화를 떠올렸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날짜도 정확히 기억나는데, 2024년 5월 25일쯤이었다”라며 도쿄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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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에다 슌스케는 “정한과 지금도 연락을 주고받냐”는 질문에 “지금도 종종 연락한다. 아쉽게 이번엔 스케줄이 안 맞아서 못 봤지만, 그래도 한국에 간다고 연락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재재가 “저한텐 아무 때나 연락해도 된다”라고 하자 미치에다 슌스케는 “매니저 통해 연락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영화 ‘오늘 밤 이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로 많은 사랑을 받은 미치에다 슌스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수빈, 범규도 영화가 너무 좋았다고 언급했다고. 이에 미치에다 슌스케는 “지난 연말에 수빈과 챌린지도 같이 찍었는데, 수빈 씨가 직접 ‘영화 잘 봤다’고 말씀해 주셨다”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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