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와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변요한이 사랑의 정의에 대해 털어놨다.
20일 온라인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선 ‘변요한에게 물었다, 사랑이란? 백은하의 주고받고 변요한 [파반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영화 ‘파반느’에 출연하는 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사랑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영화 ‘파반느’에 언급하며 “(변요한이 생각하는) 사랑이 뭐예요?”라는 질문이 나오자 변요한은 “매년 바뀌는 것 같다. 사랑에 대한 정의가”라고 대답했다.
이에 “요즘 시기가 또 시기이니만큼”이라며 변요한과 티파니의 공개 열애를 언급하는 백은하의 말에 변요한은 진땀을 흘렸고 “여기는 저한테 있어서 유튜브 방송을 하러 오는 곳이 아니라 고해성사를 하러 오는 곳 같다”라고 웃었다. 앞서 지난해 12월 변요한과 티파니는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인이 됐다. 변요한의 소속사 측은 “두 배우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변요한은 “사랑이란 질문에 대한 답이 매년 변하는데 지금은 선택인 것 같다. 되게 오랫동안 고민했다. 근데 사랑은 선택하는 게 아닌가 했다. 근데 그 이유는 다음 선택을 위해서, 그 모든 것들이 더 나은 것들을 위한 선택을 하는 게 사랑이 아닐까 한다”라고 대답했다.
그는 ”하루 하루 선택을 해야 하는 게 사랑이라고 생각이 든다. 우정도 가족도 마찬가지다. 오늘 첫 홍보를 위해 ’백은하의 주고받고‘를 선택한 것도 사랑하니까“라고 말해 백은하를 활짝 웃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앞으로 달라질 수도 있지만 지금은 저에게 사랑은 선택이라고 정의하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변요한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백은하의 주고받고’ 영상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