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대학 가면 음악하게 해준다” 부모님 말에 서울대 진학한 스타

조회수: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이적이 음악을 하기 위해 서울대에 진학한 사연을 소개했다.

12일 정재형이 진행하는 웹 예능 ‘요정식탁’에선 이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적은 서울대 사회학과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다. 이날 이적은 “가수를 한다고 했을 때 집안의 반대는 없었나?”라는 질문에 “반대라기보다 심각하게 생각을 안 하셨다. 고2때 부모님께 음악을 하겠다며 ‘전 세계 모든 뮤지션들은 내 나이에 국영수를 하지 않는데 한국에 있는 나만 이걸 하는 게 시간낭비 같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고1때 스스로 뮤지션이 되겠다고 꿈을 정하고 고2때 부모님께 말씀을 드린 거다. 우리 부모님은 굉장히 자유로운 분들인데 교육에 있어서만큼은 완강해서 어찌됐건 한국에선 대학을 가는 게 좋다고, 그럼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하셨다. 그래서 결국 대학에 갔다”라며 대학 진학 비화를 전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어머니가 내가 막 머리를 세우고 노래하는 모습을 보신 뒤에야 ‘이게 진짜네’라고 느꼈다고 한다”라는 것이 이적의 설명.

그는 또 “부모는 자식을 잘 모른다. 나도 아이들을 키우지 않나. 자식에 대해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보면 제일 모를 수도 있다. 우리도 밖에선 막 욕을 하다가도 집에선 욕을 안 했다. 그럼 부모님은 욕을 안 하는 아이로 안다. 그 이상까진 생각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요정식탁’ 유튜브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
    •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
    • '눈 성형 고백' 강예원, '47세 나이' 안 믿기는 출국길…대학생 비주얼 자랑 [RE:스타]
    • 박성웅 "♥신은정, 신혼 6개월 차까지 내 표정 오해...화난 것 있냐고" [RE:뷰]
    • '이종석 결별' 아이유, 장기하 소환 혼란 속→당사자인 장기하는 '단편 영화 홍보' [RE:스타]
    • '120억 빚' 스윙스, 청산 임박…"빛 보이기 시작, 지인들에 20억 빌려"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
    •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
    •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
    •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
    •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추천 뉴스

    • 1
      '43세' 영탁, "결혼운·연애운 다 약해"…무속인 사주 풀이에 '씁쓸' ('편스토랑')

      엔터 

    • 2
      '개코와 이혼' 김수미 "상처 주는 사람 끊어내야→연하가 좋아" 의미심장 [RE:뷰]

      엔터 

    • 3
      김경욱 'T팬티' 농담→장윤정, 뼈 있는 일침 "그것도 성희롱…불쾌할 수도" [RE:뷰]

      엔터 

    • 4
      '래퍼♥' 모델, '장거리 연애→군 복무→韓 이주까지' 함께한 12년 자축…"여전히 행복" [RE:스타]

      엔터 

    • 5
      "잘못된 팬심과 억지일 뿐"…황정민 '스토킹 공방'에 20년 팬이 남긴 호소글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리센느, 역주행하더니 99평 숙소로 이사…무전기 도입까지 고민 ('전참시')

      TV 

    • 2
      '사생활 논란→음주운전' 男스타, 45세에도 여전한 꽃미모…母과 달달한 시간 [RE:스타]

      엔터 

    • 3
      청하, 성공한 줄 알았더니…'집·차·남자친구' 질문에→"하나도 없다" 고백 [RE:뷰]

      엔터 

    • 4
      '목사 사모' 김현정, 2년 만에 혼성 그룹 박차고 나가더니…"교만했다" 뒤늦게 후회 [RE:뷰]

      엔터 

    • 5
      "관계 끝내자" 브리트니, MV 촬영 중 저스틴에 '이별 문자' 받았다 [할리웃통신]

      해외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