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엉뚱한 이유로 마약 검사를 받은 적이 있다며 관련 사연을 소개했다.
9일 신동엽이 진행하는 웹 예능 ‘짠한형’에선 홍진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홍진경은 “과거 마약 검사를 받은 적이 있다. 친구 집에 있는데 누가 제보를 한 거다. 내가 약한 애 같다고 했다더라. 실화다”라는 고백으로 ‘짠한형’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홍진경은 “아무리 봐도 수상하다면서 털을 다 뽑아갔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옛날엔 그런 일이 많았다”며 웃었다.
지난 1998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신동엽은 “구치소에 12일 정도 있었던 것 같다. 내가 이 이야기를 방송에서도 가끔씩 하는 건 아이들이 점점 크면서 인터넷 검색을 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이들이 검색하기 전에 미리 다 보여줬다. 내가 아니라 아내의 결정이었다. 나는 좋은 교육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짠한형’ 유튜브 캡처




![빅뱅 대성, 입대 앞둔 세븐틴 디노에 조언 “난 축구 모르는 척까지”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01249/CP-2022-0227-38890880-thumb-240x160.jpg)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