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축구 선수 출신 방송인 이천수가 강렬한 입담을 자랑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김가연, 이천수, 성대현 등이 자리했다.
이날 이천수는 ‘못생긴 축구 선수 세계 2위’로 꼽혔다며, “나보다 박지성, 이을용이 못 생겼다. 외모로는 내 뒤에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천수는 이외에도, “딸이 태어난 후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 작은 내가 서 있더라. 엄마를 닮길 바랐는데 딸에게 미안하다”고 덧붙여 폭소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화면 캡처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75159/CP-2022-0227-38910815-thumb-240x160.jpg)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75012/CP-2022-0227-3891077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