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기억’ 문숙, 카리스마 있는 등장…송선미에 ‘싸늘’ 부탁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조혜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기억‘ 문숙의 차가운 카리스마를 풍기며 등장했다. 전노민 송선미의 관계를 모두 꿰뚫고 있는 듯한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기억’ (김지우 극본, 박찬홍 연출) 3화에서는 태선로펌의 창업주 황태선(문숙)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카리스마 가득한 그의 등장은 태선로펌 직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검사로 재직했으며 여자로서는 최초로 청와대법무비서관으로 근무한 이력도 가진 그녀였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날 황태선은 한정원(송선미)이 자리를 비운 그의 사무실에서 한정원을 기다렸다. 한정원은 “회의 중이라고 해서 주인도 없는 곳에 허락도 없이 왔다”라면서 싸늘한 인사를 전했다. 또한 한정원은 “항상 한 변호사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이 대표가 보기보다 충동적인 성향이 있다. 한 변호사는 신중한 사람이니까 앞으로도 잘 보필해 달라”라며 아들 이찬무(전노민)을 부탁하는 발언을 했다.

이날 한정원은 이찬무와 함께 회사에 출근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를 누군가 눈치챌까 은근한 걱정을 드러냈던 바. 황태선의 눈치 빠른 발언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걱정을 남겼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N ‘기억’ 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마계요리사' 김풍, 중식마녀 이문정 손잡고 엄정화 입맛 저격...결과는? ('냉부')
    • 정지선, 직원 소개팅 현장서 '여자 3호' 모드로 과몰입..전현무 "집에 좀 가!" ('사당귀')
    • 정용화, 운명적 상대 만난 김선호 서사에 "영화도 이런 영화가 없다" ('내 남은 연애')
    • 장서희, 이름·과거 지우고 유모 잠입...전혜원과 신경전 '무슨 사연?' ('욕망의 덫')
    • 부모가 직접 子 신고까지? 버스 기사 사칭남, 충격의 가족사에 MC들 '술렁' ('탐비')
    • 오초희, 변호사 남편과 쌍둥이 독박 육아 갈등? "벽과 대화하는 듯" 눈물 ('결혼지옥')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이유인 줄…신봉선, 100일 만 ‘체지방 11kg’ 삭제→날렵한 턱선에 ‘미모 포텐’ 터졌다 [RE:스타]
      아이유인 줄…신봉선, 100일 만 ‘체지방 11kg’ 삭제→날렵한 턱선에 ‘미모 포텐’ 터졌다 [RE:스타]
    • ‘누적 흥행 1조’ 대세 女배우, 한계 없는 미친 도전→역대급 파격 변신…반응 뜨거운 美 영화
      ‘누적 흥행 1조’ 대세 女배우, 한계 없는 미친 도전→역대급 파격 변신…반응 뜨거운 美 영화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 얼마나 예쁘길래…20대인대 너무 예뻐 조선 중전으로 캐스팅된 여배우
      얼마나 예쁘길래…20대인대 너무 예뻐 조선 중전으로 캐스팅된 여배우
    • 여대생 아니었어? 화제의 ‘전국노래자랑’ 출연한 장신 초등 6학년 여학생
      여대생 아니었어? 화제의 ‘전국노래자랑’ 출연한 장신 초등 6학년 여학생
    • 공연 딱 4일 남았는데…일방 통보로 전 세계 공연 취소 된 인기 여가수
      공연 딱 4일 남았는데…일방 통보로 전 세계 공연 취소 된 인기 여가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아이유인 줄…신봉선, 100일 만 ‘체지방 11kg’ 삭제→날렵한 턱선에 ‘미모 포텐’ 터졌다 [RE:스타]
      아이유인 줄…신봉선, 100일 만 ‘체지방 11kg’ 삭제→날렵한 턱선에 ‘미모 포텐’ 터졌다 [RE:스타]
    • ‘누적 흥행 1조’ 대세 女배우, 한계 없는 미친 도전→역대급 파격 변신…반응 뜨거운 美 영화
      ‘누적 흥행 1조’ 대세 女배우, 한계 없는 미친 도전→역대급 파격 변신…반응 뜨거운 美 영화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 얼마나 예쁘길래…20대인대 너무 예뻐 조선 중전으로 캐스팅된 여배우
      얼마나 예쁘길래…20대인대 너무 예뻐 조선 중전으로 캐스팅된 여배우
    • 여대생 아니었어? 화제의 ‘전국노래자랑’ 출연한 장신 초등 6학년 여학생
      여대생 아니었어? 화제의 ‘전국노래자랑’ 출연한 장신 초등 6학년 여학생
    • 공연 딱 4일 남았는데…일방 통보로 전 세계 공연 취소 된 인기 여가수
      공연 딱 4일 남았는데…일방 통보로 전 세계 공연 취소 된 인기 여가수

    추천 뉴스

    • 1
      주연 배우 논란에도 '11%' 찍었다…시청률 고공행진→안방극장 휩쓴 '韓 드라마'

      이슈 

    • 2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

      이슈 

    • 3
      임우일, 소비 철학 독특하네…"유통기한 지난 음식=유산균" 충격 발언 [RE:뷰]

      엔터 

    • 4
      "가장 힘들던 시절 만난 고마운 존재"…'눈물 핑' 미담 전한 사회복무요원 출신 ★들 [종합]

      스타 

    • 5
      코미디언 민성준, '스낵타운' 탈퇴 사유=불화였나…"이재율 불편하다고" 강현석 폭로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

      엔터 

    • 2
      '유방암 투병' 박미선, '6년 동행' 큐브엔터 떠난다 "논의 끝 계약종료...응원 부탁"

      이슈 

    • 3
      가수♥배우, 열애설 '8개월' 만에→핑크빛 커플 탄생…"내 인생을 바꿔놓은 존재" [할리웃통신]

      해외 

    • 4
      '입대' 이준영, 효도플렉스 "5년 동안 쉬지 않고 일해...부모님 집 해드렸다" [RE:뷰]

      이슈 

    • 5
      유명 美배우, 과거 사진 작가 인성 폭로했는데…당사자 "전부 허구" [할리웃통신]

      해외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