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태양의 후예’ 구원커플도 송송커플도 결국은 새드엔딩인가요?[TV종합]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이우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우르크에서 사랑을 확인한 송송커플과 구원커플이 한국으로 돌아와 비극을 맞이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 드라마 ‘태양의 후예'(김은숙 최원석 극본, 이응복 백상훈 연출)에서는 한국에서 이별을 맞이한 서대영(진구), 윤명주(김지원) 커플과 사경을 헤매게 된 유시진(송중기)을 보고서 충격을 드러내는 강모연(송혜교)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대영 윤명주는 한국으로 돌아와 더욱 사랑을 맹세하며 가까워졌다. 유시진 강모연도 과거 서로의 직업적 특성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과 다르게 서로를 이해하며 사랑을 견고하게 했다. 

그러나 서대영과 윤명주는 신념 때문에 갈라서게 됐다. 서대영이 윤명주를 만나는 대신 군복을 벗겠다고 하자, 윤명주가 막아섰고, 서대영은 사령관으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할 바엔 헤어지는 게 낫다고 말했다. 이 말에 윤명주는 “불행해질 바엔 헤어지자”며 매몰차게 돌아섰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들과 다르게 행복한 나날을 보내온 유시진과 강모연은, 유시진이 뜻밖의 총상을 입고서 응급실로 들어오면서 위기를 맞이했다. 피범벅이 된 유시진 앞에서 충격을 받은 강모연의 모습. 이들 커플의 사랑도 새드엔딩으로 끝을 맺는 건 아닐지, 전개가 궁금증을 낳고 있다. 

한편 이날 ‘태양의 후예’에는 특급 카메오 유아인이 등장했다. 유아인은 강모연(송혜교)가 대출을 받기 위해 찾은 은행의 직원 역할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KBS2 ‘태양의 후예’ 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키오라 벨, 父 심신이 90년대 변우석? "크고 나서 보니 괜찮긴 해" ('사당귀')
    • 신유, 9살 아들도 가수 DNA 물려받았다…"목소리 예뻐" 자랑 ('알토란') [종합]
    • '전부노래자랑' 윤재웅, 발리우드 버전 '내 머릿속의 지우개' 선보인다 ('개콘')
    • 윤유선, 박유나에 냉랭한 눈빛...상처만 남은 모녀 상봉 '이유는?' ('사랑이 온다')
    • '마계요리사' 김풍, 중식마녀 이문정 손잡고 엄정화 입맛 저격...결과는? ('냉부')
    • 정지선, 직원 소개팅 현장서 '여자 3호' 모드로 과몰입..전현무 "집에 좀 가!" ('사당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
    •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
    •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추천 뉴스

    • 1
      '떡밥' 전부 풀린다…294만 흥행→무려 '19분' 확장판으로 넷플 먹으러 온 韓 영화

      이슈 

    • 2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엔터 

    • 3
      살아있는 전설 온다…8년 만에 컴백→역대급 '황금' 라인업으로 극장가 압살할 韓 영화

      영화 

    • 4
      '2천7백 억' 흥행 수익 이을까…천만 배우 파격 변신→원작 싱크로율 100%로 기대 한껏 끌어모은 韓 영화

      영화 

    • 5
      풍자, "할아버지가 낫겠다" 남친 깎아내린 '8년 지기' 사연에 분노→"지가 뭔데"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주연 배우 논란에도 '11%' 찍었다…시청률 고공행진→안방극장 휩쓴 '韓 드라마'

      이슈 

    • 2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

      이슈 

    • 3
      임우일, 소비 철학 독특하네…"유통기한 지난 음식=유산균" 충격 발언 [RE:뷰]

      엔터 

    • 4
      "가장 힘들던 시절 만난 고마운 존재"…'눈물 핑' 미담 전한 사회복무요원 출신 ★들 [종합]

      스타 

    • 5
      코미디언 민성준, '스낵타운' 탈퇴 사유=불화였나…"이재율 불편하다고" 강현석 폭로 [RE:뷰]

      엔터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