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조PD, 제아, 힙합이 만났다. 수애와 김영광의 ‘원해’가 완성됐다.
조PD와 브아걸 제아가 KBS2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OST ‘원해’를 불렀다. 조PD는 데뷔 후 첫 OST 참여. 프로듀서 윤일상이 함께 해 완성도를 높였다.
해당 곡은 수애와 김영광의 2회에 삽입되면서 궁금증을 일으키기도 했다.
OST 제작사 제이엘 미디어 그룹 측은 “조피디와 제아의 ‘원해’라는 곡은 3회부터 삽입될 예정이다. 모니터링 중 독특한 랩과 후렴구의 아티스트들의 보이스가 드라마와 너무 잘 어울려 예정에 없이 1회부터 삽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제이엘 미디어 그룹




![구준회, 입대 D-2′ 머리 짧게 깎고 경례..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14049/CP-2022-0227-38913124-thumb-240x160.jpg)
![엄정화, 자기관리 끝판왕 “치팅데이 후 20시간 공복…먹방 본다” (‘냉부해’)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213721/CP-2022-0227-3891311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