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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시청자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제기된 연장설에 대해 “사실 무근”임을 밝혔다.
8일 ‘동백꽃 필 무렵’ 제작진은 “‘동백꽃 필 무렵’은 기획단계에서부터 이야기 구성상 20부작(PCM 기준 40부작) 편성으로 논의된 작품”이라며 “이는 방영 전 이미 결정난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동백꽃 필 무렵’ 제작진은 이어 “포털사이트 TV 프로그램 정보에도 이에 대해 고지돼 있다. ‘연장’에 대한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라며 “이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보도를 삼가 달라”고 덧붙였다.
‘동백꽃 필 무렵’은 매회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만큼 시청률로 이를 입증하고 있다. 이에 연장 편성됐다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곤혹스러운 상황을 맞이했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지난 7일 방송된 31, 32회가 각각 15.7%, 18.8%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동백꽃 필 무렵’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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