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내남자의비밀’ 배정화 재등장… 윤주상의 반격이 시작됐다[종합]

조회수: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송창의와 윤주상의 반격이 시작됐다.

3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내남자의비밀’에선 기업사냥꾼 대리인으로 미령(배정화)을 소개하는 지섭(송창의)의 모습이 그려졌다. 

국현에게 지속적으로 협박메시지가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그는 지섭을 의심했다. 그도 그럴 게 지섭은 해림과 선애의 관계를 빌미로 위기를 넘겼던 바. 국현은 강인 푸드가 매각되는 대로 지섭을 치워버리겠다며 분노했다. 

지섭은 현재 뇌종양으로 투병 중인 상황. 이날 그는 서라와 해솔을 불러내 식사를 함께했다. 

마침 레스토랑을 찾은 해림은 분노했다. 선애가 일부러 해림을 불러내 세 가족의 행복을 모습을 보게 한 것. 

실시간 급상승 기사

선애는 “내 딸을 절대 너한테 줄 수 없지. 우리 해림인 강인그룹 오너로 아주 오래 전부터 세팅 된 아이야. 너 같은 놈이 넘볼 애가 아니라고”라고 

한편 이날 방송에선 강인 푸드를 매각할 기업사냥꾼의 대리인으로 미령이 본격 등장했다. 배후의 인물은 바로 준채(윤주상)다. 

뜻밖의 인물의 등장에 경악하는 해림의 모습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2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마계요리사' 김풍, 중식마녀 이문정 손잡고 엄정화 입맛 저격...결과는? ('냉부')
    • 정지선, 직원 소개팅 현장서 '여자 3호' 모드로 과몰입..전현무 "집에 좀 가!" ('사당귀')
    • 정용화, 운명적 상대 만난 김선호 서사에 "영화도 이런 영화가 없다" ('내 남은 연애')
    • 장서희, 이름·과거 지우고 유모 잠입...전혜원과 신경전 '무슨 사연?' ('욕망의 덫')
    • 부모가 직접 子 신고까지? 버스 기사 사칭남, 충격의 가족사에 MC들 '술렁' ('탐비')
    • 오초희, 변호사 남편과 쌍둥이 독박 육아 갈등? "벽과 대화하는 듯" 눈물 ('결혼지옥')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이주은과 새출발…9월 웨딩촬영 앞두고 “다이어트 돌입” [RE:뷰]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이주은과 새출발…9월 웨딩촬영 앞두고 “다이어트 돌입” [RE:뷰]
    • 김대호, 솔로 탈출 못 하는 이유 “‘자만추’ 자리에서도 긴장에 온몸 굳어” [RE:뷰]
      김대호, 솔로 탈출 못 하는 이유 “‘자만추’ 자리에서도 긴장에 온몸 굳어” [RE:뷰]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 얼마나 예쁘길래…20대인대 너무 예뻐 조선 중전으로 캐스팅된 여배우
      얼마나 예쁘길래…20대인대 너무 예뻐 조선 중전으로 캐스팅된 여배우
    • 여대생 아니었어? 화제의 ‘전국노래자랑’ 출연한 장신 초등 6학년 여학생
      여대생 아니었어? 화제의 ‘전국노래자랑’ 출연한 장신 초등 6학년 여학생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이주은과 새출발…9월 웨딩촬영 앞두고 “다이어트 돌입” [RE:뷰]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이주은과 새출발…9월 웨딩촬영 앞두고 “다이어트 돌입” [RE:뷰]
    • 김대호, 솔로 탈출 못 하는 이유 “‘자만추’ 자리에서도 긴장에 온몸 굳어” [RE:뷰]
      김대호, 솔로 탈출 못 하는 이유 “‘자만추’ 자리에서도 긴장에 온몸 굳어” [RE:뷰]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못생겼다는 이유로 탈퇴 요구 받은 유명 걸그룹 멤버…엄마까지 간절 호소
    • 얼마나 예쁘길래…20대인대 너무 예뻐 조선 중전으로 캐스팅된 여배우
      얼마나 예쁘길래…20대인대 너무 예뻐 조선 중전으로 캐스팅된 여배우
    • 여대생 아니었어? 화제의 ‘전국노래자랑’ 출연한 장신 초등 6학년 여학생
      여대생 아니었어? 화제의 ‘전국노래자랑’ 출연한 장신 초등 6학년 여학생

    추천 뉴스

    • 1
      주연 배우 논란에도 '11%' 찍었다…시청률 고공행진→안방극장 휩쓴 '韓 드라마'

      이슈 

    • 2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

      이슈 

    • 3
      임우일, 소비 철학 독특하네…"유통기한 지난 음식=유산균" 충격 발언 [RE:뷰]

      엔터 

    • 4
      "가장 힘들던 시절 만난 고마운 존재"…'눈물 핑' 미담 전한 사회복무요원 출신 ★들 [종합]

      스타 

    • 5
      코미디언 민성준, '스낵타운' 탈퇴 사유=불화였나…"이재율 불편하다고" 강현석 폭로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

      엔터 

    • 2
      '유방암 투병' 박미선, '6년 동행' 큐브엔터 떠난다 "논의 끝 계약종료...응원 부탁"

      이슈 

    • 3
      가수♥배우, 열애설 '8개월' 만에→핑크빛 커플 탄생…"내 인생을 바꿔놓은 존재" [할리웃통신]

      해외 

    • 4
      '입대' 이준영, 효도플렉스 "5년 동안 쉬지 않고 일해...부모님 집 해드렸다" [RE:뷰]

      이슈 

    • 5
      유명 美배우, 과거 사진 작가 인성 폭로했는데…당사자 "전부 허구" [할리웃통신]

      해외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