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장혁이 정려원의 ‘빛’이 될 수 있을까.
14일 방송된 SBS ‘기름진 멜로’에서 새우(정려원)는 사채 사무실을 찾았다.
‘빛과 그림자’는 칠성(장혁)이 운영하는 곳. 이 자리에서 새우는 “아저씨는 빛이에요, 그림자에요? 내 빛이 되어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새우는 얼굴을 가리던 투구를 벗었고, 칠성은 그제야 그녀가 새우임을 알고 경악했다.
새우는 안타까운 투병을 알리며 “천만 원만 그냥 주세요. 제발요”라고 사정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75159/CP-2022-0227-38910815-thumb-240x160.jpg)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75012/CP-2022-0227-3891077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