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찬란한 내 인생’ 진예솔, 함께 잠든 심이영♥최성재 목격 후 분노 “이것들이!” [종합]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김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은정 기자] 어머니들 반대에도 불구하고 심이영과 최성재가 사랑을 키워나갔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는 고상아(진예솔 분)가 박복희(심이영 분)-장시경(최성재 분)이 함께 자는 모습을 목격하고 분노했다.

이날 박복희(심이영 분)의 드리미팀과 고상아(진예솔 분)의 명품 오드리팀은 신경전을 벌였다. 10일 간의 매출 순이익을 두고 본격 경쟁을 하게 된 두팀은 다른 전략을 구사했다. 중저가인 드리미 아동복은 대형매장 판매를 노렸고, 오드리는 백화점 VIP대상 특별 판촉전을 계획했다.

도시락을 싸온 박복희는 옥상에서 장시경과 알콩달콩 시간을 보냈다. 어머니들의 격렬한 반대에도 두 사람은 애정을 키워갔다. 시경은 김밥, 유부초밥 등 엄청난 양의 도시락을 싸온 복희를 보고 놀랐다. 하지만 한입 먹은 후 “보기는 예뻤는데 생각보다”라고 표정을 찌푸렸다. 복희를 섭섭한 기색을 내비치자 금방 태세를 바꿔 “내가 먹어 본 김밥 중에 가장 맛있었다”며 뽀뽀했다.

복희와 시경이 애칭을 정하자며 꽁냥거리는 동안 고상아는 유정우(강석정 분)의 도움을 받아 백화점에 입점했다. 그리고 호텔에서 사온 초밥 도시락을 먹었다. 옥상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던 복희와 시경은 김 대리와 오 과장을 만나 당황했다. “우연히 만났다”고 둘러대는 바람에 두 사람의 시간은 방해받았다. 김 대리는 “장본부장님이 박실장님 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았다”며 관계를 의심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사무실에서 자던 기차반은 김 대리에 말에 발끈하며 일어났고, 이후 사무용품으로 티격태격 했다. 이 모습을 보던 복희는 “너희 팀원 유치한 거 아니냐”며 상아를 공격했고, 시경까지 가세했다. 엉망진창이 되어가던 사무실에 유정우까지 등판해 “과정은 유치해도 결과만 보겠다”고 선언했다. 정우는 상아에게 “장시경의 어디가 좋은 거냐”고 물었다. 이에 상아는 “시경 오빠는 처음으로 내 걱정을 해줬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게 가랑비처럼 촉촉하게 젖게 한다”면서 “그런 거 신경끄고 박복희나 철저하게 밟아달라”고 말했다.

기분 더러워진 정우는 밤에 술집으로 상아를 불렀다. 그리고는 시경이와는 이뤄질 수 없다면서 “지금 너한테 필요한 사람 누군지 똑바로 봐라. 너 나랑 같은 과다. 시경이랑 얼마 안 돼서 실증날 거다. 시경이 옆에 둘 생각하지 말고 발에 두라”고 경고했다. 이에 상아는 기분 나쁜 기색을 내비치며 “내가 대표되면 계열사 하나 넘겨줄테니 더이상 들이대지 말아라. 시경 오빠는 내가 가지는지 아닌지 두고 보라”고 열을 냈다.

장시경과 박복희는 밤 늦게까지 함께 일했다. 시경이 맥주를 사러 나간 사이 복희는 책상에 엎드려 잠들었고, 복희가 집에 들어오지 않자 조은임(김영란 분)은 시경의 집을 찾아갔다. 시경은 복희를 침실로 옮긴 후 위기를 넘겼다. 그리고 편안한 듯 잠든 복희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피곤해진 시경은 복희 옆에 누워 잠을 청했다. 그때 고상아가 문단속 안된 시경이네 집 문을 열고 들어와 두 사람을 목격하고 “이것들이 끝까지”라며 분노했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방송화면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박해수, 월드스타 됐는데…최성원 "6만 원도 더치페이해" ('해투') [종합]
    •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
    • '쥬뗌므' 해이, ♥조규찬과 기러기 부부 근황 "美 영문과 교수로 재직" ('해피투게더')
    • 박진희, 최재성 대신 회장 됐다...남상지X강다빈 키스로 '해피엔딩' ('붉은진주')[종합]
    •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
    • 10% 벽 넘을까…종영까지 단 2회→시청률 이탈 없이 무서운 뒷심 발휘 중인 韓 드라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
    • ‘쥬뗌므’ 해이, ♥조규찬과 기러기 부부 근황 “美 영문과 교수로 재직” (‘해피투게더’)
      ‘쥬뗌므’ 해이, ♥조규찬과 기러기 부부 근황 “美 영문과 교수로 재직” (‘해피투게더’)
    •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
    • ‘쥬뗌므’ 해이, ♥조규찬과 기러기 부부 근황 “美 영문과 교수로 재직” (‘해피투게더’)
      ‘쥬뗌므’ 해이, ♥조규찬과 기러기 부부 근황 “美 영문과 교수로 재직” (‘해피투게더’)
    •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추천 뉴스

    • 1
      배성우, 변우석과 뭉친다…'나 혼자만 레벨업' 합류

      이슈 

    • 2
      "겸손한 광대 되겠다" 김규원, 장애 학생 속옷 '손세탁→졸업식 참석'까지…뒤늦은 전해진 미담

      엔터 

    • 3
      '88세' 김영옥, 전생 체험 중 끝내 '오열'…"너무 슬픈 기억" [RE:뷰]

      엔터 

    • 4
      '55세' 고현정, 김밥 2알 먹는다더니…뼈말라 근황 '눈길' [RE:스타]

      이슈 

    • 5
      '300억 사기 혐의→구속' 차가원, 검찰 송치…채무 돌려막기→'이중계약' 정황 포착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43세' 영탁, "결혼운·연애운 다 약해"…무속인 사주 풀이에 '씁쓸' ('편스토랑')

      엔터 

    • 2
      "어머님이 누구니"…이범수 딸, '스모키+하이힐'→180도 달라진 근황 [RE:스타]

      이슈 

    • 3
      더보이즈 영훈, 나무엑터스 새 식구 됐다…"그룹 활동도 적극 지원" [공식]

      이슈 

    • 4
      '개코와 이혼' 김수미 "상처 주는 사람 끊어내야→연하가 좋아" 의미심장 [RE:뷰]

      엔터 

    • 5
      정준원, '놀뭐' 논란 일주일 만→능청스러운 연기 챌린지…반전 태도 '눈길' [RE:스타]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