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문정 기자] ‘아는형님’ 유민상이 교탁 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방송된 JTBC 주말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전학생으로 문세윤 , 유민상이 출연했다.
서장훈은 두 사람이 한 명씩 들어오자, “한 문에 둘이 동시에 못 들어온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교탁 앞에 선 전학생들. 교탁에서 밀려난 유민상은 “교탁에 한 명밖에 못 서냐”며 “TV로 볼 땐 둘에 서던데”라고 해 멤버들을 폭소케했다.
이어 “얘가 서니까 내가 설자리가 없다”고 덧붙여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아는형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