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꼰대희와 ‘뺨 맞기’ 꽁트하다 자리 박차고 나간 명현만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팩토리 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명현만 선수가 개그맨 김대희에게 뺨을 수차례 맞은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명현만’ 채널에는 ‘꼰대한테 참교육 당했습니다… Feat. 꼰대희’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명현만은 꼰대 콘셉트의 김대희를 초대해 요리를 대접했다.

부대찌개를 준비한 명현만을 본 꼰대희는 “부대찌개 나 싫어한다”며 꼬장꼬장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던 중 꼰대희는 “뭐 묻었다”며 명현만의 뺨을 한대 쳤다.

황당한 명헌만은 화를 누르며 헛웃음을 지었다. 

유명한 인물로 광고 모델을 알아보겠다는 명헌만의 이야기에 꼰대희는 “뭘 멀리서 알아보나? 정면으로 크게 봐라”며 자신을 어필했다.

그러자 명헌만은 못 알아들은 척하며 엉뚱한 인물을 언급하자 꼰대희에게 또 한 번 뺨을 맞았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차려진 음식을 맛있게 먹던 명헌만은 뺨을 한차례 더 맞았다. 

이후 꼰대희가 음식에 시비를 거는 모습에 명헌만은 참고 있던 화를 내면서 “왜 반말하냐? 작가 오라고 해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놀란 꼰대희는 “원래 꽁트 하기로 얘기됐던 거잖아요”라면서 급히 존댓말을 쓰며 불안한 반응을 보였다.

명현만은 자리로 되돌아와 “몰래카메라였다. 선물 가져오려고 그랬다”며 선물을 주면서 영상을 마무리했다.
 

장도영 기자 jang4602@influencer.kr

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딘딘, 연기 욕심 고백 "함께 작업한 감독님 연락 와...잘 보고 있다고" [RE:뷰]
    •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
    • 하하 "내게 '무한도전'은 아련하고 아파" 고백...정준하도 "아직 막방 못봐" [RE:뷰]
    • 문상훈 "이동욱, 9년 전부터 날 알아봐준 마음 속 은인...큰 위로됐다" [RE:뷰]
    • '신보람♥' 지상렬, 1년 만에 축의금 건넸다…김하영 "꼭 국수 먹게 해주세요" [RE:스타]
    • 김대호, 솔로 탈출 못 하는 이유 "'자만추' 자리에서도 긴장에 온몸 굳어"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추천 뉴스

    • 1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이주은과 새출발…9월 웨딩촬영 앞두고 "다이어트 돌입" [RE:뷰]

      엔터 

    • 2
      '검사♥' 최연소 女아나운서, 눈 퉁퉁 부은 채로…"썬구리 못 벗어" [RE:스타]

      엔터 

    • 3
      악뮤 이수현, '김성주 子' 김민국·이승국·박찬영과 스위스行…뜻밖의 인연 [RE:뷰]

      스타 

    • 4
      소리를 듣지 못하는 소녀→97분 간 이어지는 원테이크 촬영…전쟁의 참혹함 담은 스릴러 영화

      영화 

    • 5
      '마계요리사' 김풍, 중식마녀 이문정 손잡고 엄정화 입맛 저격...결과는? ('냉부')

      TV 

    지금 뜨는 뉴스

    • 1
      "해로운 것→술잔 싹 버려" 김동완, 금연 이어 금주도 계속…의지 '활활' [RE:스타]

      엔터 

    • 2
      정지선, 직원 소개팅 현장서 '여자 3호' 모드로 과몰입..전현무 "집에 좀 가!" ('사당귀')

      TV 

    • 3
      아이유인 줄…신봉선, 100일 만 '체지방 11kg' 삭제→날렵한 턱선에 '미모 포텐' 터졌다 [RE:스타]

      스타 

    • 4
      "너무 남사스럽다"…배정남, 네일숍 '깜짝' 방문→현봉식과 부산 나들이 ('미우새')

      엔터 

    • 5
      슬리피, 벌써 애가 둘인데→셋째 희망 이유…"혼자 놀면 외로워 보여" [RE:뷰]

      엔터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