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배우 안내상이 50세를 살아가는 방법으로 “나이를 세지 않는다”고 말했다.
30일 방송된 tvN ‘개똥이네 철학관’에는 배우 우현, 안내상, 김광식이 출연해 ‘반백의 고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은 반 백 살(오십 살)을 맞아 각자 잘 살아가는 방법을 소개했다.
안내상은 “나이 세는 걸 하지 않는다. 그 전에는 불안한 마음으로 48, 49를 세고 있었다. 막상 50세가 된 후부터는 세지 않는다. 실제로 나이를 모른다”고 말했다.
또 “저는 나이를 알고 싶지 않다. 그 방법으로 모든 인간관계를 끊으면 된다”고 웃은 후 “그렇게 스스로 최면을 걸고 있다. 점점 제 나이를 믿지 않게 되고, 거울을 봐도 내 얼굴이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고 만족스러워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tvN ‘개똥이네 철학관’ 방송화면 캡처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031/CP-2022-0227-3889056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