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아는형님’ 김응수 “곽철용 명대사는 애드리브…조승우 위한 시간 끌기”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김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은정 기자] 김응수가 ‘타짜’ 곽철용의 애드리브 비화를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김응수와 개그맨 이진호가 출연했다.

이날 김응수는 영화 ‘타짜’의 명대사 “마포대교는 무너졌냐”의 탄생 비화를 밝혔다.

본래 대본은 김응수가 연기한 곽철용이 “고니야(조승우 분) 담배 하나 찔러봐” 까지였다고. 그런데 앞 자리에 있던 기사 역의 배우가 “회장님, 올림픽 대로가 막힐 것 같다”고 애드리브를 했고, 김응수가 “마포대교는 무너졌냐?”로 받아쳤다는 것.

김응수는 “곽철용이 차를 타고가다가 고니의 무기에 맞고 죽는다. 그런데 조승우가 무기 빼는 시간이 부족했고 옆에 있던 배우가 시간을 벌기 위해 애드리브를 해 내가 받아친 거”라고 설명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당시 모니터를 보던 현장 스태프도 애드리브에 감탄하며 다 쓰러졌다고 전한 김응수는 “기사가 회장한테 차 막히는 걸 물어봐? 알아서 가야지”라며 애드리브에 분노가 담긴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꼰대인턴’에 출연했던 김응수는 “나에게는 꼰대인 면도 있고 아닌 면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김응수는 꼰대가 아니다. 이야기가 잘 통하는 어른”이라고 지지했다.

또 김응수는 “‘복면가왕’에서 섭외가 왔지만 거절했다”면서 출연료 때문임을 밝혔다. 이에 김희철은 “아형은 출연료 맞춰줬냐?”고 물어 폭소케했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방송화면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박해수, 월드스타 됐는데…최성원 "6만 원도 더치페이해" ('해투') [종합]
    •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
    • '쥬뗌므' 해이, ♥조규찬과 기러기 부부 근황 "美 영문과 교수로 재직" ('해피투게더')
    • 박진희, 최재성 대신 회장 됐다...남상지X강다빈 키스로 '해피엔딩' ('붉은진주')[종합]
    •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
    • 10% 벽 넘을까…종영까지 단 2회→시청률 이탈 없이 무서운 뒷심 발휘 중인 韓 드라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
    • ‘쥬뗌므’ 해이, ♥조규찬과 기러기 부부 근황 “美 영문과 교수로 재직” (‘해피투게더’)
      ‘쥬뗌므’ 해이, ♥조규찬과 기러기 부부 근황 “美 영문과 교수로 재직” (‘해피투게더’)
    •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
    • ‘쥬뗌므’ 해이, ♥조규찬과 기러기 부부 근황 “美 영문과 교수로 재직” (‘해피투게더’)
      ‘쥬뗌므’ 해이, ♥조규찬과 기러기 부부 근황 “美 영문과 교수로 재직” (‘해피투게더’)
    •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현재 트럼프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라 비난한 이 한국인 여성의 정체
    •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한평생을 오빠 의대 등록금과 시댁 생활비 챙기며 헌신한 여배우 결국 이혼
    •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역시 톱배우 클래스” 정우성 차고를 거쳐간 초호화 자동차들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추천 뉴스

    • 1
      "겸손한 광대 되겠다" 김규원, 장애 학생 속옷 '손세탁→졸업식 참석'까지…뒤늦은 전해진 미담

      엔터 

    • 2
      '88세' 김영옥, 전생 체험 중 끝내 '오열'…"너무 슬픈 기억" [RE:뷰]

      엔터 

    • 3
      '55세' 고현정, 김밥 2알 먹는다더니…뼈말라 근황 '눈길' [RE:스타]

      이슈 

    • 4
      '300억 사기 혐의→구속' 차가원, 검찰 송치…채무 돌려막기→'이중계약' 정황 포착

      이슈 

    • 5
      '43세' 영탁, "결혼운·연애운 다 약해"…무속인 사주 풀이에 '씁쓸' ('편스토랑')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어머님이 누구니"…이범수 딸, '스모키+하이힐'→180도 달라진 근황 [RE:스타]

      이슈 

    • 2
      더보이즈 영훈, 나무엑터스 새 식구 됐다…"그룹 활동도 적극 지원" [공식]

      이슈 

    • 3
      '개코와 이혼' 김수미 "상처 주는 사람 끊어내야→연하가 좋아" 의미심장 [RE:뷰]

      엔터 

    • 4
      정준원, '놀뭐' 논란 일주일 만→능청스러운 연기 챌린지…반전 태도 '눈길' [RE:스타]

      이슈 

    • 5
      김경욱 'T팬티' 농담→장윤정, 뼈 있는 일침 "그것도 성희롱…불쾌할 수도" [RE:뷰]

      엔터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