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준혁이 몸값 협상 없이 2026년에만 5편의 영화에 출연했다며 관련 사연을 소개했다.
26일 MBC ‘라디오스타’에선 이준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작 비화를 공개했다.
다작왕으로 열일 중이라는 이준혁은 “요즘 과거에 비해 작품 수가 줄어서 귀하다. 그럼에도 기회가 오니 감사하다. 내가 또 삼남매 다둥이 아빠라 마다하지 않고 일하고 있다. 나는 딜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함께 출연한 황석정은 “나도 좀 데려가라. 나도 집안 가장”이라고 어필하자 이준혁은 “누나 부담스럽게 왜 그러나”라고 일축, 큰 웃음을 자아냈다.
2026년에만 ‘왕과 사는 남자’를 포함해 6편의 영화와 2편의 드라마에 출연했다는 이준혁은 “앞으로 두 작품 더 남았다. 너무 감사한 일”이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다작왕이면 출연료를 올릴 법도 한데 그냥 가는 건가”라고 대놓고 묻자 “지금 업계가 그럴 사정이 아니다. 작품이 말라 있다”고 답했다.
그는 또 “난 출연료를 협상한 적이 거의 없다”고 강조하면서도 “딱 한 번 딜을 한 게 이건 아닌 것 같아서 고사했다. 관객들도 그 작품을 고사하더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결국 가격이 아니라 태도의 문제다. 작품에 따라 출연료가 적어질 수 있다. 다만, ‘이 정도 밖에 못 주니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마’ 하는 건 안 될 일”이라고 말해 배우 출연자들의 공감을 샀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라스’ 방송화면 캡처




![송강, 30대에 교복 입더니…”너무 달라, 젖살처럼 보이려고 살 찌웠다” (‘유퀴즈’)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26224608/CP-2022-0227-39279441-thumb-240x160.jpg)
![케이윌 “마운자로로 14kg 빼고 탈모 생겨.. 다 빠지면 어쩌나 공포”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26215955/CP-2022-0227-392790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