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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한가인, 2년 내 이혼…무속인 발언에 충격 받았다 [RE:뷰]](https://img.tvreportcdn.de/cms-content/uploads/2025/09/26/1f56c381-c7ee-4837-8ac3-d2b02ccf7076.jpg)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한가인이 이혼수가 들어온다는 무속인의 발언에 충격을 받았다.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지난 25일 ‘무당이 된 순돌이가 예언한 한가인♥연정훈의 충격적 미래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가인은 ‘한지붕 세가족’에 순돌이 역으로 출연했던 이건주를 찾았다. 그는 신내림 받은 지 갓 1년이 됐다며 무당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가인은 그의 신당을 찾아 신점을 봤다.
이건주는 “내년에 드라마나 영화 같은 일이 엄청나게 들어올 거다”며 한가인의 작품 복귀를 예측했다. 이어 그는 “이걸 말해도 될지 모르겠다. 올해 말이나 내년부터 남편인 연정훈과 함께 문서를 잡을 일이 있다. 이사를 하거나 건물을 살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이건주는 “이걸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연정훈과 이혼수가 들어온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때 잘 극복하면 좋지만 일단 들어오기 때문에 들어온다고 말했다. 내후년에 이별수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한가인은 충격에 손을 떨었다. “이거 자료화면으로 쓰이는 거 아니냐”며 겁을 먹은 한가인의 모습에 이건주는 “연정훈과 합이 잘 맞아서 잘 살면 이혼수를 누르고 더 잘 살 수 있는 수로 바뀐다”고 진정시켰다.


누리꾼들은 한가인과 연정훈 부부의 이혼수에 대해 “안 좋은 상황이 와도 함께 잘 극복하면 된다”, “살면서 한 번쯤 겪을 수 있다”, “부부가 어떻게 좋은 일만 있겠냐”, “이혼수라니 놀랐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가인은 지난 2005년 4세 연상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를 끝으로 그는 7년째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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