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김동현이 1억원대 사기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한 매체는 김동현의 1억원대 사기 혐의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동현은 지난해 3월 피해자 A 씨에게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동현은 “돈을 빌려주면 경기도에 있는 부동산 1채를 담보로 제공하겠다”면서 “아내(가수 혜은이)가 해외에 체류 중인데 귀국하는 대로 연대보증도 받아주겠다. 한 달 후에는 틀림없이 빌린 돈을 갚겠다”고 A 씨에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당시 김동현은 이를 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이에 따라 검찰 측은 김동현이 이미 빚이 많은 상태에서 ‘돌려막기’식으로 1억원을 속여 빼었다고 판단, 지난 여름께 김동현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김동현과 관련된 재판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하고 있다.
김동현은 “지인이 A 씨에게 돈을 빌린다고 해서 내가 담보조로 차용증서에 서명한 사실은 있지만, 실제 내가 1억원을 빌리거나 1억원짜리 자기압수표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반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동현은 2014년에도 억대 사기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




![유재석, 억지 미담 터졌다…김지유 “좋은 말씀에 눈물” (‘런닝맨’)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94701/CP-2022-0227-38912148-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