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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장영란이 지인과의 만남 중 아쉬움을 토로했다.
8일 오후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싶었던 동생을 만나도 커피 한잔 대접도 못하고 마스크 내린 이쁜 얼굴 한번 못보고 마스크쓴체 조심히 얘기하다 보내는 현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지인과 함께 셀카를 찍은 모습. 마스크를 써도 가릴 수 없는 미모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남편 한창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여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장영란은 “코로나19 오미크론 썩꺼져라 제발 여러가지 힘든 상황이 계속 되지만 그래도 우리 힘내요”라고 덧붙였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장영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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