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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혜리가 과감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일 혜리 소속사 크리에이티브 그룹은 공식 SNS에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으로 향하는 혜리. 영화 ‘뎀프시롤’”이라는 글과 함께 혜리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는 이날 영화 ‘뎀프시롤’ 출연 배우로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특히 혜리의 드레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깨 라인과 각선미를 과감하게 드러낸 꽃무늬 롱드레스였기 때문.
뿐만 아니라 혜리의 늘씬한 몸매와 비율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혜리는 환하게 웃으며 레드카펫 행사를 마쳤다.
한편 올해 개봉 예정인 ‘뎀프시롤’은 과거의 실수로 무기력한 현재를 살아가던 전직 프로복서 병구(엄태구)가 펀치드렁크 진단을 받은 뒤 ‘판소리 복싱’이라는 엉뚱하고 이상한 자신만의 복싱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생에 가장 무모한 도전을 시작하는 이야기다. 혜리는 극중 민지 역을 맡았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크리에이티브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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