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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김나영이 부암동 산책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 채널에 ‘런던, 파리 다녀왔어요! 김나영의 산책 브이로그 /김나영의 노필터 티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14만 5000회를 기록했다.


김나영은 런던 느낌이 물씬 나는 빵 가게에 들어왔다. 가게 안에는 각종 빵과 케이크들이 많아 김나영과 제작진을 설레게 만들었다. 레몬 라임 티를 주문하고 “스콘을 살 때 꼭 갓 나온 게 있는지 물어보고 10분 이따가 나온다고 하면 기다리셔야 된다. 갓 나온 스콘이 저는 그렇게 맛있는지 몰랐다”라고 꿀팁을 설명했다.
가게 앞에서 SNS 업로드용 사진을 찍고 수제버거 집에 도착한 김나영은 주문한 햄버거와 콜라가 나오자 ‘저는 사실 버거를 안 좋아해요’라고 말해 제작진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어 ‘지수 씨가 그렇게 먹고 싶어 해가지고’라고 말하며 먹방을 시작했다.


길을 건던 김나영은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 촬영지에 있는 계단 앞에 앉아 ‘약간 동네 힙스터처럼 찍어봐요’라고 부탁했다. 이어 과거에 들렸을 때 ‘허리를 타쳐서 2월 6일에 오픈합니다’라고 써져 있던 가게가 현재 영업을 하고있자 ‘허리 다 나으셨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금더 멀리 나와 도착한 창성동에서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특징인 가게에 들러 다양한 소품과 옷들을 입어봤다. 김나영은 반지를 껴보며 손에 딱 맞는 반지를 찾았다. 그는 제작진의 반지도 같이 맞춰 들뜬 기색을 보였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김나영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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