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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제시카가 특이한 과자들을 먹으며 팬들이 보내준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유튜브 ‘Jessica Jung’ 채널에 ‘먹방 그리고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제시카는 “지난번에 Q&A를 할 거라고 예고를 했듯이 댓글에 많이 달아주셔서 오늘 한 번 해볼까 하는데 그냥 하면 재미없으니까 신기한 과자들을 먹어보면서 진행을 한 번 해보겠다”라고 전했다.
첫 번째 질문은 ‘크리스탈의 가장 좋은 점?’이라고 영어로 적힌 질문이었다. 제시카는 “저는 되게 운이 좋다고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저희는 싸워도 서로가 항상 있기 때문이다. 저희는 가족이다. 그래서 수정이는 평생 제일 친한 친구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다음은 먹으면 ‘인싸’가 되는 과자를 먹으며 “씹을수록 고소하면서 달콤하다. 괜찮다. 이게 더 내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언니가 추천하는 넷플릭스 영화/드라마 너무 궁금해요’라는 질문에 “영화는 ‘레베카’ 드라마는 ‘더 크라운’, ‘마인드헌터’, ‘빌리언스’, ‘컨테이젼’을 추천했다. 제시카는 “컨테이젼이라는 영화를 다시 봤는데 그걸 다시 보니까 이 시국을 예언한 것 같다. 그 배우들은 물론 그게 다 연기였지만 그래도 지금 이 상황을 미리 다 경험했을 텐데 그게 너무 신기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에놀라 홈즈’, ‘김씨네 편의점’, ‘라스트 댄스’ 등을 추천했다.


다음 질문은 ‘노래, 춤, 글쓰기, 디자인, 촬영 중 어떤 것이 제일 좋은지?’라는 질문에 “고를 수 없다. 저는 모든 것에 다 열정이 있다. 제가 하는 모든 것에 그리고 저는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제가 하는 일이 전부 재밌고 즐겁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 ‘샤인’이라는 책을 출간했는데 출판의 세계는 매우 다르다. 매우 새로웠다. 그렇지만 매우 신나는 프로젝트였다. 빨리 두 번째 책을 내고 싶다. 그리고 음악은 제 중심이다. 음악은 제 인생이다”라고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제시카는 ‘시간관리를 어떻게 하나요?’라는 질문에 “작은 스케줄 수첩을 사용한다”라고 대답하거나 ‘단발을 해볼 생각이 있나요?’라는 질문에는 “사실 머리 짧게 잘랐다. 사람들이 못 알아봐서 너무 서럽다”라고 말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Jessica Jung’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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